칠라킬레스 로호스 (멕시코 또르띠야칩 토마토 소스)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30분
- 난이도
- 쉬움
- 분량
- 2 인분
- 재료
- 8
요리 소개
바삭한 또르띠야 칩이 토마토 칠리소스를 머금어 반은 촉촉하고 반은 바삭하게 남을 때가 가장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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칩을 소스에 30초 정도만 버무리는 이유가 여기에 있고, 오래 두면 금세 눅눅해집니다. 소스를 미리 걸쭉하게 졸여 두어야 칩이 짧은 시간에 소스를 빨아들입니다. 멕시코식 아침답게 달걀 프라이를 올려 노른자를 소스에 터뜨려 먹고, 매운맛은 할라피뇨 양으로 조절합니다.
재료
인분
만드는 법
- 1
양파 60g은 잘게 썰고 할라피뇨 1개는 매운맛에 맞게 양을 조절해 썹니다.
치즈와 고수도 바로 올릴 수 있게 준비합니다.
- 2
팬에 식용유 1큰술을 두르고 중불로 데웁니다.
양파와 할라피뇨를 넣고 2-3분 볶아 양파가 반투명해질 때까지 익힙니다.
- 3
토마토소스 180ml를 붓고 중약불로 낮춰 3-4분 끓입니다.
주걱으로 지나간 자국이 잠시 남을 정도로 걸쭉하게 만듭니다.
- 4
별도 팬을 중불로 달군 뒤 달걀 2개를 프라이합니다.
흰자가 굳고 노른자가 촉촉할 때 불을 꺼 소스와 섞일 농도를 남깁니다.
- 5
불을 약하게 줄이고 또르띠야 칩 150g을 넣습니다.
30초 정도만 아래에서 위로 가볍게 버무려 일부는 바삭하게 남깁니다.
- 6
칩을 바로 접시에 담고 체다 치즈 60g을 뿌려 잔열로 살짝 녹입니다.
달걀과 고수 1큰술을 올려 뜨거울 때 먹습니다.
재료 소진 플래너
이 재료로 두 끼 더 만들기
기본 양념을 제외하고 실제로 겹치는 재료를 계산했습니다. 다음 레시피를 열면 선택한 메뉴가 이어집니다.
꿀팁
칩은 소스에 오래 두면 눅눅해지므로 마지막에 넣습니다.
할라피뇨는 원하는 매운맛에 맞춰 썬 뒤 양파와 함께 볶아 풋내를 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