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미추리

치미추리

한눈에 보기

총 시간
20분
난이도
쉬움
분량
6 인분
재료
8

요리 소개

칼로 썬 파슬리 조각 사이로 올리브오일이 흐르는 느슨한 소스라서, 블렌더로 갈아 페스토처럼 되직하게 만들면 이 질감이 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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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와인식초와 생마늘, 오레가노가 구운 스테이크나 채소에 산미와 허브 향을 더합니다. 씻은 파슬리에 물기가 남으면 소스가 묽어지고 굵은 줄기는 질기게 씹혀서, 물기를 충분히 닦은 잎과 연한 줄기만 씁니다. 마늘은 파슬리보다 더 곱게 다져 한입에 생마늘 큰 조각이 몰리지 않게 합니다. 오일이 바닥에 가라앉기 쉬워 뜰 때마다 바닥부터 저어 허브와 함께 담습니다.

재료

인분

만드는 법

총 4단계
  1. 1

    파슬리를 씻어 물기를 충분히 닦고 굵은 줄기는 제외합니다.

    잎과 연한 줄기를 합해 25g 준비한 뒤 칼로 잘게 썰어 잎 조각을 남깁니다.

  2. 2

    마늘 6g을 껍질 벗겨 곱게 다집니다.

    볼에 레드와인식초 30ml와 소금 2g을 넣고 저어 소금을 녹입니다.

  3. 3

    식초에 파슬리, 마늘, 오레가노, 칠리 플레이크와 후추를 넣습니다.

    올리브오일 90ml를 부어 숟가락으로 섞고 10분 둡니다.

  4. 4

    잎 조각 사이로 기름이 흐르는 상태를 확인합니다.

    바닥부터 저어 허브와 오일을 함께 떠서 익힌 스테이크나 구운 채소에 곁들입니다.

확인한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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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소진 플래너

이 재료로 두 끼 더 만들기

기본 양념을 제외하고 실제로 겹치는 재료를 계산했습니다. 다음 레시피를 열면 선택한 메뉴가 이어집니다.

꿀팁

블렌더로 갈면 잎 입자가 사라지고 소스가 걸쭉해지므로 칼과 숟가락으로 완성합니다. 준비 시간 20분에는 10분 휴지가 포함됩니다.
바로 먹지 않을 소스는 밀폐 용기에 넣어 냉장 보관합니다. 생고기에 닿은 숟가락을 완성 소스에 다시 넣지 않습니다.
편집 차림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