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포도리 (대나무통 닭구이)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75분
- 난이도
- 어려움
- 분량
- 4 인분
- 재료
- 9
요리 소개
미야자키현 북부 산간, 특히 다카치호에서는 대나무를 갓포라고 부르고, 어린 생대나무 한 마디에 닭고기, 우엉, 표고, 당근, 부추, 마늘을 채워 숯불에 올리면 재료가 제 수분으로 쪄지며 대나무 향을 머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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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에서 큰 불꽃 없이 달궈진 숯으로 굽고, 대나무는 갈라지지 않은 무처리 조리용을 씁니다.
재료
만드는 법
- 1
야외의 평평하고 내열성 있는 곳에 숯불 그릴을 안정적으로 놓고 소화용 물이나 소화기를 가까이 둡니다.
갈라짐이 없는 무처리 조리용 어린 생대나무를 골라 마디 사이 중앙을 톱으로 도려내고, 도려낸 조각은 뚜껑으로 남겨 둡니다. 대나무 안팎을 씻습니다.
- 2
닭고기는 한입 크기로 썹니다. 우엉은 가늘게 깎고, 부추는 2cm에서 3cm 길이로 자릅니다.
표고버섯과 마늘은 얇게 썰고 당근은 가늘게 채 썹니다.
- 3
닭고기, 우엉, 부추, 표고버섯, 당근, 마늘을 섞고 간장과 소금 후추를 고루 버무려 밑간합니다.
- 4
양념한 재료를 씻어 둔 대나무통에 넣되 입구까지 꽉 누르지 않습니다.
도려낸 대나무 조각을 뚜껑처럼 얹고, 증기가 빠질 틈을 남겨 절대로 밀폐하지 않습니다.
- 5
숯이 붉은 잔불이 되면 대나무통의 입구가 위를 향하도록 그릴에 놓고 천천히 증기로 굽습니다.
높은 불꽃이 대나무에 닿지 않게 지켜보며, 중간에 긴 집게와 내열 장갑으로 뚜껑을 열어 익힘을 확인합니다.
- 6
가장 두꺼운 닭고기 조각의 중심 온도가 75°C에 이르고 속살에 분홍빛이 남지 않으면 불에서 내립니다.
내열 장갑을 낀 채 안정된 받침에 옮겨 5분 두고, 뜨거운 증기가 얼굴로 오지 않도록 반대 방향으로 뚜껑을 열어 담아냅니다. 간은 닭고기의 익힘을 확인한 뒤 봅니다.
확인한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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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농림수산성 うちの郷土料理
「郷土料理集」(JA宮崎県女性組織協議会) · 확인일: 2026-08-11
재료 소진 플래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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