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림

2686가지 레시피 모음

깔끔하게 정리된 한식 레시피 2686개. 재료부터 조리법까지 한눈에.

꽈리고추장조림밥
밥/죽 쉬움

꽈리고추장조림밥

소고기를 찬물에 담가 핏물을 뺀 뒤 간장, 설탕, 맛술, 통마늘과 함께 중약불에서 20분간 조려 짭짤달콤한 장조림을 만듭니다. 고기가 충분히 익으면 꽈리고추를 넣고 6분 더 조려 은은한 매운맛과 아삭한 식감을 더합니다. 조린 소고기를 결대로 찢어 조림장에 버무리고 참기름을 넣으면 윤기 나는 장조림이 완성됩니다. 하루 냉장 숙성하면 간이 더 깊게 배며, 따뜻한 밥 위에 넉넉히 올려 비벼 먹으면 소고기의 풍부한 감칠맛과 간장의 깊은 짠맛이 밥에 고루 스며드는 든든한 한 그릇입니다.

준비 15분 조리 30분 2 인분

재료 조절

2인분
인분

만드는 법

  1. 1

    소고기는 찬물에 10분 담가 핏물을 빼고 큼직하게 썰어요.

  2. 2

    냄비에 물, 간장, 설탕, 맛술, 마늘을 넣고 끓여요.

  3. 3

    끓으면 소고기를 넣고 중약불에서 20분 조려요.

  4. 4

    꽈리고추를 넣고 6분 더 조린 뒤 불을 꺼요.

  5. 5

    고기는 결대로 찢어 조림장과 섞고 참기름을 넣어요.

  6. 6

    따뜻한 밥 위에 듬뿍 올려 비벼 먹어요.

꿀팁

하루 냉장 숙성하면 장조림 맛이 더 진해져요.
매콤하게 먹고 싶으면 청양고추를 조금 추가해요.

영양정보 (1인분)

칼로리
560
kcal
단백질
31
g
탄수화물
68
g
지방
17
g

다른 레시피

장조림버터밥
밥/죽쉬움

장조림버터밥

따뜻한 밥에 무염버터를 넣어 녹이면 밥알마다 고소한 유지 막이 입혀지고, 그 위에 찢어 놓은 소고기 장조림과 양념 국물을 올려 비벼 먹는 한 그릇 요리입니다. 장조림의 간장 양념이 짭조름하면서도 단맛이 있어 별도 양념 없이도 밥 간이 충분하며, 달걀 노른자를 터뜨려 섞으면 전체 질감이 크리미하게 바뀝니다. 김가루가 바삭한 식감과 바다 향을 더하고, 쪽파와 통깨가 고소한 마무리를 잡아줍니다. 장조림이 이미 만들어져 있다면 조리 시간은 15분이 채 걸리지 않습니다.

🏠 일상🍱 도시락
준비 10조리 152 인분
감태장조림덮밥
밥/죽보통

감태장조림덮밥

소고기 홍두깨살을 간장, 설탕, 마늘과 함께 졸여 장조림을 만들고, 결대로 찢어 메추리알과 함께 다시 졸인 뒤 따뜻한 밥 위에 올리는 덮밥입니다. 감태를 손으로 잘게 부숴 마지막에 듬뿍 올리면 바삭한 해초 향이 짭짤한 장조림과 대비를 이루며 풍미를 끌어올립니다. 장조림 국물은 남겨 두면 비빔 양념으로 재활용할 수 있고, 감태는 먹기 직전에 올려야 바삭한 식감과 향이 살아 있습니다. 한 그릇 안에 짠맛, 단맛, 바다 향이 겹겹이 쌓이는 구성입니다.

🏠 일상
준비 15조리 252 인분
두부조림덮밥
밥/죽쉬움

두부조림덮밥

두부조림덮밥은 두부를 노릇하게 팬에 구운 뒤 간장, 설탕, 마늘을 섞은 양념에 자작하게 졸여 밥 위에 올린 소박한 덮밥입니다. 두부 겉면의 바삭한 크러스트가 간장 소스를 머금으면서 짭짤달콤한 맛이 속까지 배어들고, 양파가 함께 졸아들며 소스에 자연스러운 단맛을 더합니다. 청양고추를 넣으면 칼칼한 매운맛이 포인트가 되고, 대파가 향긋한 마무리를 더합니다. 양념장이 밥에 스며들어 마지막 한 숟가락까지 깊은 간이 유지되며, 채식 식단에서도 단백질을 챙길 수 있는 실속 있는 한 그릇입니다.

🏠 일상
준비 10조리 152 인분
소고기버섯덮밥
밥/죽쉬움

소고기버섯덮밥

소고기버섯덮밥은 소고기와 새송이·표고 등 여러 버섯을 간장 버터에 볶아 밥 위에 올리는 고소한 덮밥입니다. 소고기를 먼저 센 불에 볶아 겉면을 노릇하게 익힌 뒤, 도톰하게 썬 버섯을 넣고 함께 볶으면 고기 육즙과 버섯에서 나오는 수분이 만나 진한 소스가 자연스럽게 만들어집니다. 여기에 버터 한 조각을 넣으면 풍미가 한 단계 올라가고, 간장으로 간을 맞추면 짭짤한 감칠맛이 전체를 잡아 줍니다. 대파와 마늘이 향을 더해 밥 위에 올렸을 때 식욕을 돋우는 냄새가 올라옵니다. 버섯의 탄력 있는 식감과 소고기의 풍미가 어우러진 든든한 한 끼입니다.

🏠 일상
준비 10조리 122 인분
장조림
반찬보통

장조림

장조림은 한국 가정의 냉장고에 항상 한 통씩 자리 잡고 있는 대표적인 밑반찬으로, 소고기 홍두깨살을 간장에 오래 졸여 만들어요. 홍두깨살은 결이 일정하고 지방이 적어 찢었을 때 깔끔하게 갈라지는데, 이 부위를 쓰는 것이 장조림 특유의 결결이 살아있는 식감의 비결이에요. 찬물에 핏물 빼기 30분, 통마늘·통후추와 함께 40분 삶기, 찢어서 간장·설탕 넣고 20분 더 조리는 시간이 걸리지만 한번 만들면 냉장 2주 보관이 가능해요. 삶은 달걀과 꽈리고추를 마지막에 넣어 함께 조리면 달걀에 간장빛이 스며들고 꽈리고추의 은은한 매운맛이 양념에 더해져요. 메추리알로 바꾸면 도시락 크기에 맞는 한입 장조림이 돼요. 하루 재운 뒤 먹으면 간이 속까지 배어 맛이 한층 깊어져요.

🏠 일상🍱 도시락
준비 15조리 604 인분
소고기무조림
보통

소고기무조림

소고기무조림은 소고기 양지와 도톰하게 썬 무를 간장 양념에 천천히 졸여 만드는 한식 가정식입니다. 고기를 먼저 끓여 불순물을 걷어낸 뒤 간장과 마늘을 넣고, 이후 무를 넣어 약불에서 조리하면 무가 반투명하게 익으면서 육수의 감칠맛을 깊이 머금습니다. 설탕은 최소한만 써도 무 자체의 단맛이 간장의 짠맛과 균형을 이루고, 대파가 마지막에 올라가 향긋한 마무리를 더합니다. 도톰하게 썬 무가 부서지지 않고 형태를 유지해야 먹을 때 식감이 살아나며, 하루 숙성 후 데우면 맛이 한층 깊어집니다.

🏠 일상🎉 손님초대
준비 20조리 454 인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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