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 뫼니에르 (브라운버터 소스 넙치 버터구이)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20분
- 난이도
- 보통
- 분량
- 2 인분
- 재료
- 6
요리 소개
솔 뫼니에르는 넙치(솔) 필레에 소금, 후추를 뿌리고 밀가루를 얇게 묻혀 버터에 양면을 각 2~3분씩 지져낸 뒤, 팬에 남은 버터를 갈색이 될 때까지 더 익혀 레몬즙과 파슬리를 넣어 만든 브라운 버터 소스를 끼얹는 프랑스 고전 요리입니다.
설명 더 보기
밀가루 코팅은 얇게 묻혀야 생선의 섬세한 맛을 가리지 않으면서 겉면에 바삭한 막을 형성하며, 생선은 부서지기 쉬우므로 반드시 한 번만 뒤집습니다. 브라운 버터는 유지방의 단백질이 갈색으로 변하면서 견과류처럼 고소한 향을 내는데, 이 향이 담백한 흰살 생선의 맛을 끌어올립니다. 레몬즙의 산미가 버터의 고소함을 관통해 생선 요리 특유의 깔끔한 마무리를 만듭니다.
만드는 법
각 단계는 재료 손질, 불 조절, 간 맞춤, 마무리 순서로 읽으면 흐름이 더 분명해요.
- 1간 맞춤
솔 필레 2장은 키친타월로 물기를 눌러 닦고 소금 0.5작은술을 고르게 뿌린다.
밀가루가 뭉치지 않게 표면을 말린다.
- 2단계
밀가루 4큰술을 넓게 펼치고 생선 양면에 아주 얇게 묻힌다.
남는 가루는 털어내야 섬세한 맛이 가려지지 않는다.
- 3불 조절
팬을 중불로 달군 뒤 버터 60g 중 넉넉히 넣어 녹인다.
거품이 잦아들고 고소한 향이 나면 생선을 올린다.
- 4가열
생선은 한 면을 2-3분 굽고 가장자리가 하얗게 익으면 한 번만 뒤집는다.
다른 면도 2-3분 구워 부서짐을 막는다.
- 5불 조절
생선을 접시에 옮기고 팬에 남은 버터를 약중불에서 더 익힌다.
갈색 알갱이와 견과 향이 나면 즉시 불을 낮춘다.
- 6간 맞춤
레몬즙을 짜 넣고 파슬리 1큰술을 섞어 소스를 만든다.
뜨거울 때 생선 위에 끼얹고 산미와 간을 확인해 낸다.
실전 조리 기준
조리 중 결과를 바꾸는 기준만 모았습니다.
- 핵심 기술
- 가자미에 밀가루를 얇게 묻혀야 버터에 구울 때 겉면이 바삭하고 속이 촉촉하게 됨
- 완성과 마무리
- 생선은 한 면을 2-3분 굽고 가장자리가 하얗게 익으면 한 번만 뒤집는다.
- 실패 방지
- 생선이 부서지지 않도록 한 번만 뒤집는다.
조리 판단 근거
차림 데이터 계산과 적용 가능한 공식 식품 안전 기준입니다.
이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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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안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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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 온도
생선은 가장 두꺼운 부분의 중심 온도가 63°C에 도달했는지 확인합니다. 온도계가 없으면 속살이 더 이상 반투명하지 않고 포크로 쉽게 갈라지는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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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관과 재가열
남은 음식은 조리 후 2시간 안에 얕은 용기에 나누어 냉장하고 3~4일 안에 먹습니다. 다시 데울 때는 중심부가 74°C에 도달했는지 확인합니다.
출처: USDA Food Safety and Inspection Service. 남은 음식의 안전한 보관과 재가열
출처 확인일 2026-08-03
재료 소진 플래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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