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시야키 (다시에 담가 먹는 문어 달걀완자)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45분
- 난이도
- 보통
- 분량
- 4 인분
- 재료
- 9
요리 소개
다코야키보다 훨씬 부드럽고 촉촉하게 익는 이유는 반죽에 달걀과 다시 국물 비중이 높고, 가열해도 단단해지지 않는 정제 전분인 진분을 밀가루와 함께 쓰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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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문어를 넣어 둥글게 구운 뒤 맑은 다시에 담가 먹는 효고현 아카시시의 음식으로, 찍는 국물은 따뜻하게도 차갑게도 냅니다. 현지에서는 오래전부터 다마고야키라고 불렀고, 인조 산호 장식인 아카시다마를 만들고 남은 노른자를 앞바다 문어와 조리한 데서 시작했다는 설이 전합니다.
재료
만드는 법
- 1
생문어에 손질용 소금을 뿌리고 빨판 사이와 표면을 2분에서 3분 세게 문질러 점액을 뺍니다.
흐르는 찬물에서 소금과 점액이 남지 않을 때까지 여러 번 깨끗이 헹굽니다.
- 2
큰 냄비에 물 1L를 끓여 문어를 넣습니다.
다시 끓기 시작하면 중불에서 문어 살이 불투명하고 중심이 63도 이상이 될 때까지 5분에서 8분 삶습니다. 건져 한 김 식힌 뒤 1cm 크기로 자릅니다.
- 3
밀가루와 진분을 한 볼에 섞어 고운 체에 두 번 내립니다.
차가운 반죽용 다시 국물을 조금씩 부으며 거품기로 저어 가루 덩어리가 없는 매우 묽은 반죽을 만듭니다.
- 4
달걀을 별도 그릇에서 흰자와 노른자가 고르게 섞일 만큼 풉니다.
다시 반죽에 달걀물을 붓고 거품이 과하게 생기지 않도록 천천히 저어 전체를 균일하게 만듭니다.
- 5
아카시야키용 둥근 구멍 동판을 중불로 충분히 달구고 식용유를 얇게 바릅니다.
반죽은 전분이 가라앉지 않게 한 번 저은 뒤 각 구멍의 80% 높이까지 붓고 문어 한 조각씩 넣습니다.
- 6
가장자리가 익고 가운데가 흔들릴 때 꼬치 두 개로 테두리를 풀어 반 바퀴 뒤집습니다.
흘러나온 반죽을 안으로 밀어 넣고 여러 번 돌려 둥근 모양을 잡습니다. 6~8분간 부드럽게 구워 안쪽 달걀 반죽에 액체가 남지 않고 중심이 최소 71도에 도달했는지 확인합니다.
- 7
찍는 국물을 작은 그릇 네 개에 나눕니다.
아카시야키를 넓은 판에 옮겨 모양이 눌리지 않게 담고, 따뜻하거나 차가운 국물에 한 개씩 담갔다 건져 먹습니다.
확인한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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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농림수산성 うちの郷土料理
明石観光協会 · 확인일: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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