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라페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20분
- 난이도
- 쉬움
- 분량
- 2 인분
- 재료
- 7
요리 소개
생비트는 불에 닿지 않은 채 아주 가는 채로 무쳐져 단맛과 아삭함을 그대로 지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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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식 당근 라페와 같은 방식으로 올리브유, 레몬즙, 홀그레인 머스터드가 새콤한 끝맛을 내고, 설탕이 산미를 조금 둥글게 합니다. 10분의 짧은 절임에도 고르게 숨이 죽도록 채 굵기를 맞추는 일이 이 샐러드 손질의 핵심입니다. 절인 뒤 붉은 물을 손으로 꽉 짜내야 아삭함이 살고, 이 물이 남으면 드레싱이 표면에 붙지 않고 볼 바닥으로 흘러내립니다. 가는 채는 쉽게 끊어져서 아래에서 위로 들어 올리듯 가볍게 무쳐, 머스터드 알갱이와 기름막이 채마다 고르게 묻게 합니다.
재료
인분
만드는 법
- 1
비트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후 필러를 이용해 껍질을 얇게 벗겨 냅니다.
- 2
껍질을 벗긴 비트는 채칼이나 칼을 사용하여 아주 가늘게 채 썰어 줍니다.
- 3
볼에 채 썬 비트를 담고 소금 3g을 뿌려 골고루 섞은 후 10분 동안 절여 둡니다.
- 4
절인 비트의 수분을 손으로 꾹 짜서 제거한 뒤 다른 볼에 옮겨 담습니다.
- 5
올리브유, 레몬즙, 홀그레인 머스터드, 설탕, 후추를 넣고 소스가 잘 배도록 가볍게 무쳐 완성합니다.
재료 소진 플래너
이 재료로 두 끼 더 만들기
기본 양념을 제외하고 실제로 겹치는 재료를 계산했습니다. 다음 레시피를 열면 선택한 메뉴가 이어집니다.
꿀팁
소금에 절인 후 수분을 확실히 짜주어야 아삭아삭한 비트 특유의 식감이 살아나고 소스가 겉돌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