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타다키 (생쌀 채운 유부조림)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95분
- 난이도
- 보통
- 분량
- 6 인분
- 재료
- 11
요리 소개
이타다키는 돗토리현 서부와 유미가하마반도에서 큰 삼각 유부 안에 생쌀, 우엉, 당근, 말린 표고버섯을 채워 육수로 천천히 익히는 밥입니다.
설명 더 보기
유부 표면에 여러 개의 작은 구멍을 내고, 다시마와 멸치를 깐 밥솥에 주머니를 세워 간장, 설탕, 술, 표고 불린 물을 넣어 취사합니다. 겉모양은 큰 유부초밥과 비슷하지만, 완성된 밥을 채우는 것이 아니라 쌀이 주머니 안에서 국물을 흡수하며 익어 유부가 통통해지는 점이 다릅니다.
만드는 법
각 단계는 재료 손질, 불 조절, 간 맞춤, 마무리 순서로 읽으면 흐름이 더 분명해요.
- 1단계
말린 표고버섯을 물에 담가 속까지 부드러워질 때까지 불립니다.
버섯을 건져 물기를 짜고, 불린 물은 고운 체에 걸러 800ml를 그대로 보관합니다.
- 2단계
큰 삼각 유부의 짧은 변 한쪽에 칼집을 내고 손가락을 넣어 주머니로 벌립니다.
우엉은 가늘게 깎아 찬물에 헹구고, 당근은 가늘게, 불린 표고는 잘게 썹니다.
- 3준비
쌀을 씻어 물기를 뺀 뒤 우엉, 당근, 표고와 고루 섞습니다.
혼합물을 유부 6장에 나누어 넣되 쌀이 부풀 공간을 남기고, 입구를 이쑤시개로 닫습니다.
- 4단계
각 유부 주머니 전체를 젓가락 끝으로 약 10군데 찔러 작은 구멍을 냅니다.
속을 찌르지 않도록 유부 표면만 가볍게 관통합니다.
- 5단계
밥솥 바닥에 다시마와 국물용 멸치를 깝니다.
유부 주머니를 입구가 위로 가도록 세워 촘촘히 배열합니다.
- 6간 맞춤
표고 불린 물에 간장, 설탕, 사케를 완전히 섞어 밥솥에 붓습니다.
일반 백미 취사 과정으로 가열해 쌀이 속에서 완전히 익고 유부가 통통해질 때까지 조리합니다.
- 7단계
취사가 끝나면 10분 그대로 뜸을 들입니다.
유부를 조심스럽게 꺼내 이쑤시개를 제거하고, 국물이 가라앉은 뒤 한 개씩 그릇에 담습니다.
실전 조리 기준
조리 중 결과를 바꾸는 기준만 모았습니다.
- 핵심 기술
- 큰 유부 안에서 생쌀과 채소가 국물을 흡수하며 익습니다.
- 완성과 마무리
- 말린 표고버섯을 물에 담가 속까지 부드러워질 때까지 불립니다.
- 보관과 재가열
- 버섯을 건져 물기를 짜고, 불린 물은 고운 체에 걸러 800ml를 그대로 보관합니다.
조리 판단 근거
차림 데이터 계산과 적용 가능한 공식 식품 안전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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