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야키 (된장 밀가루전)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27분
- 난이도
- 쉬움
- 분량
- 1 인분
- 재료
- 10
요리 소개
군마현 농가에서는 대파와 벚꽃새우를 섞은 밀가루 반죽을 도톰하게 구운 지리야키를 오전 10시와 오후 3시 새참으로 손에 들고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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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이로리 화로의 재 열기로 천천히 구웠고, 이름도 지글지글 익는 소리(지리지리)에서 왔다고 전해집니다.
재료
인분
만드는 법
- 1
마른 팬에 들깨 5g을 넣고 약불에서 2분간 저어가며 볶아 고소한 향이 나면 불을 끕니다.
절구에 곱게 갈고 설탕 4.5g, 미소 4.5g, 다시 8ml를 넣어 1분간 되직하게 갭니다.
- 2
대파 8g을 얇게 송송 썹니다.
볼에 밀가루 50g, 대파, 벚꽃새우 8g, 베이킹파우더 0.6g을 섞고 반죽용 물 6.3ml를 고루 뿌려 마른 재료 전체가 촉촉해질 때까지 섞습니다.
- 3
팬에 식용유 1작은술을 얇게 바르고 약불로 1분 예열합니다.
반죽을 붓고 주걱으로 8mm에서 1cm 두께의 원형으로 고르게 편 뒤 뚜껑을 덮어 5분 굽습니다.
- 4
밑면이 노릇하고 가장자리가 굳으면 뒤집어 뚜껑 없이 4분 더 굽습니다.
중심을 눌렀을 때 생반죽이 묻어나지 않으면 꺼내 마름모나 삼각형으로 자르고, 따뜻할 때 들깨미소 양념에 넣어 고루 묻힙니다.
확인한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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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농림수산성 うちの郷土料理
私たちの郷土料理 · 확인일: 2026-08-11
재료 소진 플래너
이 재료로 두 끼 더 만들기
기본 양념을 제외하고 실제로 겹치는 재료를 계산했습니다. 다음 레시피를 열면 선택한 메뉴가 이어집니다.
꿀팁
팬의 불이 세면 1cm 두께 반죽의 겉만 타므로 처음부터 끝까지 약불을 유지합니다.
들깨는 향이 나기 시작하면 바로 불을 꺼야 쓴맛 없이 미소 양념에 고소함이 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