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이톤 (밀가루 수제비국)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50분
- 난이도
- 쉬움
- 분량
- 4 인분
- 재료
- 11
요리 소개
스이톤은 밀가루를 물에 풀어 숟가락으로 뜰 수 있는 부드러운 반죽을 만들고, 무와 당근, 토란, 표고버섯, 유부를 익힌 다시에 바로 떨어뜨려 끓이는 군마현의 수제비국입니다.
설명 더 보기
쌀과 밀 이모작이 활발했던 군마에는 다양한 밀가루 음식이 발달했고, 반죽을 밀거나 자를 필요 없는 스이톤은 식량이 부족할 때 쌀을 대신하는 든든한 일상식이었습니다. 지역에 따라 돗차나게지루, 쓰메릿코, 오쓰유당고, 네짓코라고도 부릅니다. 반죽을 넣은 뒤 충분히 끓여 중심의 생가루가 사라지게 합니다.
만드는 법
각 단계는 재료 손질, 불 조절, 간 맞춤, 마무리 순서로 읽으면 흐름이 더 분명해요.
- 1단계
중력분 150g에 반죽용 물 150ml를 세 번 나누어 넣고 숟가락으로 2분 섞습니다.
숟가락에서 천천히 떨어지는 되기가 되면 10분 둡니다.
- 2단계
무 60g, 당근 40g, 껍질 벗긴 토란 2개, 표고 2개, 유부 1개는 한입 크기로, 대파 반 개는 1cm로 자릅니다.
- 3불 조절
다시 800ml에 무, 당근, 토란, 표고, 유부를 넣어 끓이고 중불에서 15분 익힙니다.
토란에 젓가락이 절반쯤 들어가면 반죽을 한 숟가락씩 떨어뜨립니다.
- 4불 조절
다시 끓으면 미린 1큰술과 간장 2.5큰술을 넣고 6분 끓입니다.
수제비를 갈랐을 때 중심에 마른 가루가 없으면 대파를 넣어 1분 더 끓입니다.
실전 조리 기준
조리 중 결과를 바꾸는 기준만 모았습니다.
- 핵심 기술
- 숟가락으로 바로 떨어뜨리는 부드러운 밀가루 반죽
- 완성과 마무리
- 다시 끓으면 미린 1큰술과 간장 2.5큰술을 넣고 6분 끓입니다.
- 대체 재료
- 쌀과 밀 이모작이 활발했던 군마에는 다양한 밀가루 음식이 발달했고, 반죽을 밀거나 자를 필요 없는 스이톤은 식량이 부족할 때 쌀을 대신하는 든든한 일상식이었습니다.
조리 판단 근거
차림 데이터 계산과 적용 가능한 공식 식품 안전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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