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제비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45분
- 난이도
- 보통
- 분량
- 2 인분
- 재료
- 8
요리 소개
칼제비는 칼국수 면과 수제비 반죽을 한 냄비에 함께 끓이는 한국 가정식 국수입니다.
설명 더 보기
멸치·다시마로 우린 맑은 육수에 감자를 먼저 넣으면 전분이 자연스럽게 녹아 국물에 구수한 걸쭉함이 생깁니다. 수제비 반죽을 얇게 뜯어 넣으면 넓적한 수제비와 쫄깃한 칼국수가 한 그릇에 공존해 두 가지 식감을 동시에 즐길 수 있습니다. 애호박과 대파가 담백한 단맛과 향을 보태고, 국간장과 마늘만으로 간을 맞추어 국물이 맑으면서도 깊이 있게 완성됩니다. 수제비가 칼국수보다 익는 시간이 길기 때문에 수제비를 먼저 넣어야 둘이 동시에 알맞게 익습니다. 재료를 너무 오래 익히지 않으면 고유의 식감이 남고, 양념은 조금씩 더해가며 맞추는 편이 안정적입니다.
만드는 법
각 단계는 재료 손질, 불 조절, 간 맞춤, 마무리 순서로 읽으면 흐름이 더 분명해요.
- 1준비
감자 150g은 얇게 썰고 애호박과 대파도 먹기 좋게 썰어요.
칼국수면 250g은 넣기 직전 겉가루를 가볍게 털어요.
- 2불 조절
멸치다시마 육수 1200ml를 냄비에 붓고 센불에서 끓여요.
끓어오르면 감자를 넣고 중불로 낮춰 6분 끓여요.
- 3불 조절
애호박 100g, 국간장 1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을 넣어요.
국물이 다시 끓으면 거품을 걷어 맑게 유지해요.
- 4불 조절
수제비 반죽 150g은 손끝으로 얇고 넓게 뜯어 넣어요.
서로 겹치지 않게 저으며 중불에서 3분 먼저 익혀요.
- 5불 조절
칼국수면을 넣고 젓가락으로 풀어가며 끓여요.
대파 60g을 넣고 중불에서 4~5분 더 끓여 면을 익혀요.
- 6마무리
수제비 속의 마른 밀가루 맛이 사라지고 면에 탄력이 남으면 불을 줄여 국물 농도를 확인한 뒤 담아요.
실전 조리 기준
조리 중 결과를 바꾸는 기준만 모았습니다.
- 핵심 기술
- 수제비와 칼국수 두 면이 한 냄비에 공존하는 구성
- 완성과 마무리
- 수제비 속의 마른 밀가루 맛이 사라지고 면에 탄력이 남으면 불을 줄여 국물 농도를 확인한 뒤 담아요.
- 실패 방지
- 재료를 너무 오래 익히지 않으면 고유의 식감이 남고, 양념은 조금씩 더해가며 맞추는 편이 안정적입니다.
조리 판단 근거
차림 데이터 계산과 적용 가능한 공식 식품 안전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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