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기츠네 우동 (달콤한 유부 올린 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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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시간
- 30분
- 난이도
- 쉬움
- 분량
- 2 인분
- 재료
- 8
요리 소개
달게 조린 유부가 맑은 다시 국물 위에 얹혀, 씹으면 머금고 있던 단짠 조림 국물이 국물 속으로 번져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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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마와 가다랑어포로 직접 우린 다시가 바탕이라 국물 색은 옅어도 맛은 비지 않습니다. 유부는 조림 국물이 거의 없어질 때까지 졸여 단맛을 속에 가두고, 뜨거운 국물에 잠시 잠겨 부드럽게 풀렸을 때 가장 맛이 좋습니다. 오사카에서는 하루를 여는 아침 한 그릇으로도 먹는 일상 음식입니다.
재료
만드는 법
- 1
냄비에 물 900ml를 붓고 다시마 10g을 넣어 약불에서 천천히 가열합니다.
끓기 직전에 다시마를 꺼내고 가다랑어포 15g을 넣어 2분 우린 뒤 체에 걸러 맑은 다시 800ml를 만듭니다.
- 2
유부 4장을 채반에 올려 끓는 물을 위에서 끼얹어 겉의 기름기를 충분히 제거합니다.
기름을 제거해야 조림 국물이 깔끔하게 배어듭니다.
- 3
냄비에 다시 200ml, 간장 1tbsp, 미림 1tbsp, 설탕 2tbsp을 넣어 끓인 뒤 유부를 넣어 뚜껑 없이 약중불에서 10분 조립니다.
조림 국물이 거의 없어질 때까지 졸여야 합니다.
- 4
남은 다시 600ml에 간장 2tbsp, 미림 1tbsp을 넣어 우동 국물을 만듭니다.
끓여서 한 번 맛을 보고 간을 조절합니다.
- 5
우동 면 400g을 끓는 물에 지시대로 삶아 찬물에 헹군 뒤 그릇에 담고 뜨거운 국물을 붓습니다.
- 6
조린 유부를 국물 위에 올리고 대파 1대를 송송 썰어 뿌려 완성합니다.
유부가 국물에 살짝 담겨 부드럽게 풀어지면 가장 맛있습니다.
재료 소진 플래너
이 재료로 두 끼 더 만들기
기본 양념을 제외하고 실제로 겹치는 재료를 계산했습니다. 다음 레시피를 열면 선택한 메뉴가 이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