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늘종무침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13분
- 난이도
- 쉬움
- 분량
- 4 인분
- 재료
- 8
요리 소개
서울과 경기에서는 주로 마늘종, 다른 지역에서는 마늘쫑이라고 부르지만 같은 꽃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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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에 나온 연한 마늘종을 20~30초만 데쳐 고추장, 식초, 설탕 양념에 버무리면 초록색이 선명하고 아삭하게 씹힙니다.
재료
인분
만드는 법
- 1
마늘종 200g은 질긴 꽃대 끝을 잘라내고 흐르는 물에 씻습니다.
물기를 털어 5cm 길이로 고르게 썰어 준비합니다.
- 2
냄비에 물을 넉넉히 붓고 센 불에서 팔팔 끓입니다.
소금을 약간 넣고 마늘종을 넣어 20~30초만 데칩니다.
- 3
마늘종이 선명한 초록색으로 바뀌면 바로 건져 찬물에 30초 헹굽니다.
체에 밭쳐 물기가 남지 않게 충분히 뺍니다.
- 4
볼에 고추장 1큰술, 고춧가루 0.5큰술, 간장 1작은술, 식초 1큰술, 설탕 1작은술을 넣고 섞습니다.
- 5
양념장에 참기름 1작은술을 더해 향을 냅니다.
물기 뺀 마늘종을 넣고 부러지지 않게 손끝으로 가볍게 버무립니다.
- 6
양념이 겉면에 고르게 묻으면 5분 두어 맛을 붙입니다.
통깨 1작은술을 뿌리고 차게 또는 실온으로 냅니다.
재료 소진 플래너
이 재료로 두 끼 더 만들기
기본 양념을 제외하고 실제로 겹치는 재료를 계산했습니다. 다음 레시피를 열면 선택한 메뉴가 이어집니다.
꿀팁
마늘종은 봄철이 제철이라 가장 부드럽고 맛있습니다.
볶아서 간장 양념으로 만들어도 맛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