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타쿠모지 (묵은 채소절임 조림)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85분
- 난이도
- 보통
- 분량
- 10 인분
- 재료
- 10
요리 소개
히다 지방에서는 겨울에 소금에 절인 순무 잎이 봄 들어 시어지면, 멸치와 간장, 미림, 청주를 넣고 국물이 거의 없어질 때까지 조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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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의 쿠모지는 궁중에서 절임을 이르던 옛말에서 왔다고 전합니다. 물을 몇 번 갈아 소금기를 빼되 약한 짠맛은 남겨 둡니다. 다 빼 버리면 간장 맛만 남기 때문입니다.
재료
만드는 법
- 1
순무 잎 절임 10포기는 털 같은 곰팡이, 끈적한 점액, 검거나 분홍색으로 번지는 변색, 부패 냄새가 없는 제대로 발효된 것만 사용합니다.
하나라도 있으면 맛보지 말고 해당 절임 전체를 버립니다.
- 2
절임을 흐르는 찬물에 한 포기씩 씻어 겉소금을 뺀 뒤 큰 용기에 담가 30분 둡니다.
물을 갈아 다시 30분 담그는 과정을 2회에서 3회 반복하고, 줄기 한 조각을 맛보아 지나치게 짜지 않되 약한 짠맛은 남깁니다.
- 3
소금기를 뺀 순무 잎을 가볍게 짜고 3cm 길이로 썹니다.
넓고 깊은 냄비에 식용유 2큰술을 중불로 달구고 잎을 넣어 7분 볶아 기름을 고르게 묻힙니다.
- 4
간장 180ml, 미림 180ml, 청주 180ml, 머리와 내장을 뺀 멸치 20g, 씨를 턴 마른 홍고추 2개를 넣습니다.
조림용 물 1000ml를 잎이 거의 잠기도록 붓고 중불에서 25분에서 35분, 바닥을 가끔 저으며 국물이 거의 없어질 때까지 조립니다.
- 5
국물이 냄비 바닥에 얇게 남으면 멸치와 홍고추를 건질지 그대로 둘지 취향에 따라 정합니다.
참기름 1큰술과 흰깨 2큰술을 넣고 센불로 올려 1분에서 2분 빠르게 뒤집어 윤기 나게 조입니다.
- 6
불을 끄고 10분 두어 양념을 흡수시킨 뒤 따뜻하게 냅니다.
남은 것은 2시간 안에 얕은 용기로 옮겨 4°C 이하로 냉장하고 3일 안에 충분히 다시 데워 먹습니다.
확인한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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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농림수산성 うちの郷土料理
JAひだ女性連絡協議会 · 확인일: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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