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란대들깨탕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55분
- 난이도
- 보통
- 분량
- 4 인분
- 재료
- 8
요리 소개
물에 불린 토란대는 국물을 머금으면서도 섬유질이 살아 있어 오독하게 씹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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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깨가루를 넉넉히 나눠 풀어 국물이 뽀얗고 걸쭉하며, 밥을 말면 그 국물이 밥알 사이로 스며듭니다.
재료
인분
만드는 법
- 1
삶은 토란대 300g은 5cm 길이로 잘라 찬물에 헹구고 물기를 꼭 짭니다.
한 조각을 조금 씹어 혀나 목이 아리면 한 번 더 데쳐 찬물에 담가 우린 뒤 헹굽니다.
- 2
냄비를 중불로 달군 뒤 들기름 1큰술을 두르고 토란대와 다진 마늘 1큰술을 넣습니다.
2분 정도 볶아 풋내를 날립니다.
- 3
멸치다시마 육수 1200ml와 국간장 2큰술을 붓고 끓어오르면 중불을 유지합니다.
거품은 걷고 15분 끓입니다.
- 4
그릇에 뜨거운 육수 한 컵을 덜어 들깨가루 6큰술 중 절반을 먼저 풉니다.
덩어리가 보이지 않으면 냄비에 넣습니다.
- 5
약불로 낮추고 남은 들깨가루를 나눠 넣으며 저어 10분 더 끓입니다.
바닥에 눌지 않게 가끔 긁어줍니다.
- 6
간을 보고 부족하면 소금 0.5작은술 안에서 조절합니다.
송송 썬 대파 1대를 넣고 1분 끓인 뒤 뜨겁게 냅니다.
재료 소진 플래너
이 재료로 두 끼 더 만들기
기본 양념을 제외하고 실제로 겹치는 재료를 계산했습니다. 다음 레시피를 열면 선택한 메뉴가 이어집니다.
꿀팁
토란대를 씹었을 때 아린 맛이 남아 있으면 한 번 더 데쳐 찬물에 우린 뒤 사용합니다.
들깨가루는 마지막에 나눠 넣어야 국물이 텁텁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