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치코미지루 (생면 된장우동국)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70분
- 난이도
- 보통
- 분량
- 5 인분
- 재료
- 10
요리 소개
우치코미지루는 밀가루와 물만으로 만든 무염 생면을 따로 삶지 않고 뿌리채소가 든 된장국에 바로 넣어 익히는 가가와현의 겨울 면요리입니다.
설명 더 보기
반죽이 쉬는 동안 무, 당근, 우엉, 토란, 유부를 손질해 멸치다시에 먼저 끓입니다. 밀가루 반죽은 밀대로 펴 일반 우동보다 조금 굵게 썰고, 국물이 끓을 때 그대로 넣어 7분에서 8분 익힙니다. 면에 묻은 전분이 국물로 풀리면서 자연스럽게 농도가 생기며, 면 중심까지 익은 뒤 중간 미소를 풀고 대파를 넣어 마무리합니다. 따로 삶아 내던 경사 음식인 손우동과 달리 농촌에서 추운 겨울 저녁에 빠르게 만들던 일상식입니다. 비가 적어 밀 재배에 알맞은 가가와와 세토내해의 멸치다시 환경이 함께 담겼습니다.
만드는 법
각 단계는 재료 손질, 불 조절, 간 맞춤, 마무리 순서로 읽으면 흐름이 더 분명해요.
- 1준비
중력분 가운데를 오목하게 만들고 반죽용 물을 조금씩 넣어 손으로 빠르게 섞습니다.
가루가 보이지 않고 한 덩어리가 될 때까지 치댄 뒤 덮어서 채소를 준비하는 동안 쉽니다.
- 2준비
무와 당근, 유부는 4cm에서 5cm 길이의 얇은 막대 모양으로 썹니다.
우엉은 연필 깎듯 얇게 썰고, 토란은 껍질을 벗겨 한입 크기로 자르며, 대파는 2cm 길이로 썹니다.
- 3불 조절
큰 냄비에 멸치다시를 붓고 무, 당근, 우엉, 토란, 유부를 넣어 끓입니다.
끓기 시작하면 중불로 낮추고 토란에 젓가락이 절반쯤 들어갈 정도로 익힙니다.
- 4단계
도마에 중력분 반죽에서 조금 떼어 낸 가루를 덧가루로 뿌립니다.
쉰 반죽을 밀대로 고르게 펴고 일반 우동보다 조금 굵은 면으로 썹니다. 면이 서로 붙지 않게 가볍게 풀어 둡니다.
- 5불 조절
채소 국물이 끓을 때 생면을 털어 바로 넣습니다.
따로 삶거나 씻지 않고 면이 달라붙지 않게 처음 1분만 부드럽게 저은 뒤, 중불에서 7분에서 8분 끓여 중심의 날가루 맛이 없어질 때까지 익힙니다.
- 6불 조절
면과 토란이 모두 부드러워지면 국물 한 국자에 중간 미소를 풀어 냄비에 되돌립니다.
약하게 끓여 간을 고르게 한 뒤 대파를 넣고 한 번만 끓어오르면 다섯 그릇에 바로 나눕니다.
실전 조리 기준
조리 중 결과를 바꾸는 기준만 모았습니다.
- 핵심 기술
- 밀가루와 물만으로 무염 생면을 만들고 채소를 손질하는 동안 반죽을 쉽니다.
- 완성과 마무리
- 면과 토란이 모두 부드러워지면 국물 한 국자에 중간 미소를 풀어 냄비에 되돌립니다.
조리 판단 근거
차림 데이터 계산과 적용 가능한 공식 식품 안전 기준입니다.
이 레시피
70분, 10 개 재료
같은 카테고리 중앙값
33분, 9 개 재료
188개 레시피 기준
재료 소진 플래너
이 재료로 두 끼 더 만들기
기본 양념을 제외하고 실제로 겹치는 재료를 계산했습니다. 다음 레시피를 열면 선택한 메뉴가 이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