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슈나베 (사케 무수분 전골)

비슈나베 (사케 무수분 전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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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시간
65분
난이도
보통
분량
4 인분
재료
13

요리 소개

이 전골에는 물도 다시도 들어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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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케와 채소에서 나오는 수분만으로 닭고기와 모래집, 돼지고기, 채소를 익히며, 히로시마현 히가시히로시마시 사이조의 양조장 일꾼들이 술을 빚는 틈에 먹던 데서 유래했습니다. 국물이 거의 없어 재료 맛이 또렷하고, 간은 먹는 사람이 소금과 후추로 각자 맞춥니다. 한 번에 다 넣지 않고 절반씩 두 차례 끓여 먹기 때문에 두 번째 냄비의 배추와 부추도 무르지 않습니다.

재료

인분

만드는 법

총 6단계
  1. 1

    배추는 큼직하게, 당근은 반달 모양, 흰대파는 어슷하게, 양파는 굵은 쐐기 모양으로 썹니다.

    부추는 약 5cm 길이로 자르고 마늘은 얇은 동그라미로 썹니다.

  2. 2

    곤약은 손으로 작게 뜯어 한 번 삶아 물기를 뺍니다.

    두부는 한입 크기로 썹니다. 닭다리살과 돼지 목살도 한입 크기로 자르고, 모래집은 두꺼운 부분을 얇게 갈라 익는 시간을 맞춥니다.

  3. 3

    재료와 사케를 절반씩 나누어 두 차례 조리합니다.

    첫 번째 돼지 목살을 넓은 냄비에 넣고 중불에서 볶아 기름이 나오면 마늘의 절반을 넣어 향을 냅니다.

  4. 4

    닭다리살과 모래집의 절반을 넣고 사케를 조금씩 부으며 볶듯 끓입니다.

    당근, 양파, 곤약을 먼저 넣고 고기가 거의 익으면 배추, 흰대파, 두부, 부추를 넣어 짧게 익힙니다.

  5. 5

    닭고기와 모래집 가장 두꺼운 부분의 중심이 75°C에 이르고 분홍빛이 남지 않은 것을 확인합니다.

    배추와 부추가 아직 형태를 유지할 때 소금과 후추 절반으로 간해 첫 냄비를 먹습니다.

  6. 6

    첫 냄비를 다 먹은 뒤 남은 돼지고기, 마늘, 닭고기, 모래집, 사케, 채소, 곤약, 두부로 같은 순서를 반복합니다.

    남은 소금과 후추로 간하고 채소가 무르기 전에 바로 먹습니다.

확인한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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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소진 플래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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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양념을 제외하고 실제로 겹치는 재료를 계산했습니다. 다음 레시피를 열면 선택한 메뉴가 이어집니다.

꿀팁

사케는 한꺼번에 붓지 않고 재료를 볶듯 익히면서 조금씩 넣어야 물이나 다시 없이도 냄비가 흥건해지지 않습니다.
배추, 흰대파, 부추는 고기가 거의 익은 뒤 넣고, 닭고기와 모래집 중심 75°C를 확인한 즉시 먹어 채소가 무르지 않게 합니다.
편집 차림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