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래무침

달래무침

달래는 알뿌리 사이에 흙이 잘 남아서 흐르는 물에 여러 번 흔들어 씻고 검은 심지와 시든 잎을 떼어 냅니다. 3~4cm로 잘라 겉물을 키친타월로 눌러 닦습니다. 간장 2큰술, 식초 1큰술에 고춧가루와 참기름을 섞은 양념에는 먹기 직전에 넣고, 줄기가 뭉개지지 않게 손끝으로 가볍게 뒤집습니다.

한눈에 보기

총 시간
10분
난이도
쉬움
분량
4 인분
재료
7

요리 소개

달래는 알뿌리와 잎을 모두 쓰고, 불에 익히지 않은 채 간장, 식초, 고춧가루, 참기름 양념에 버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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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가장 많이 드는 건 손질입니다. 알뿌리 사이에 낀 흙을 씻어 내고 검은 심지와 느슨한 겉껍질을 떼어 냅니다.

재료

인분

만드는 법

총 6단계
  1. 1

    달래 150g은 알뿌리 사이의 흙이 남기 쉬우니 흐르는 물에 여러 번 흔들어 씻습니다.

    검은 심지와 시든 잎은 떼어냅니다.

  2. 2

    손질한 달래는 3에서 4cm 길이로 자릅니다.

    물기가 많으면 양념이 묽어지니 키친타월로 눌러 겉물만 제거합니다.

  3. 3

    볼에 간장 2큰술, 식초 1큰술, 설탕 1작은술을 먼저 섞습니다.

    설탕 알갱이가 보이지 않을 때까지 저어 간을 고르게 합니다.

  4. 4

    고춧가루 1작은술과 참기름 1큰술을 넣어 다시 섞습니다.

    고춧가루가 간장에 젖어 붉게 풀리면 양념이 준비됩니다.

  5. 5

    먹기 직전에 달래를 양념 볼에 넣고 손끝으로 아래에서 위로 가볍게 뒤집습니다.

    세게 누르면 줄기가 뭉개져 풋내가 납니다.

  6. 6

    잎과 알뿌리에 양념이 얇게 묻으면 참깨 1작은술을 뿌립니다.

    달래가 숨이 죽기 전에 바로 그릇에 옮겨 냅니다.

재료 소진 플래너

이 재료로 두 끼 더 만들기

기본 양념을 제외하고 실제로 겹치는 재료를 계산했습니다. 다음 레시피를 열면 선택한 메뉴가 이어집니다.

꿀팁

달래는 먹기 직전에 양념에 넣고 가볍게 버무립니다.
달래 표면의 물기는 키친타월로 가볍게 눌러 제거합니다.
편집 차림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