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래김치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25분
- 난이도
- 쉬움
- 분량
- 4 인분
- 재료
- 9
요리 소개
8분만 소금에 절인 달래는 줄기가 살짝 휘는 데서 멈춰 풀 향을 잃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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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김치의 알싸한 맛은 알뿌리 쪽에 몰려 있어 뿌리를 짧게 자르지 않습니다.
재료
인분
만드는 법
- 1
달래 250g은 뿌리 흙을 손끝으로 털고 찬물에 여러 번 흔들어 씻습니다.
뿌리는 짧게 자르지 말고 긴 줄기만 반으로 자릅니다.
- 2
물기를 가볍게 뺀 달래에 굵은소금 1큰술을 고르게 뿌리고 8분만 절입니다.
줄기가 살짝 휘면 한 번 헹궈 체에 밭칩니다.
- 3
체에 밭친 달래는 5분 정도 두어 남은 물기를 뺍니다.
물이 많으면 양념이 묽어지니 손으로 세게 짜지 말고 가볍게 털습니다.
- 4
볼에 고춧가루 2.5큰술, 액젓 2큰술, 매실청 1큰술, 배즙 2큰술을 섞습니다.
마늘, 생강을 넣고 촉촉해질 때까지 2분 둡니다.
- 5
달래를 양념에 넣고 뿌리 쪽부터 먼저 문지르듯 묻힙니다.
줄기는 숨이 죽지 않게 들어 올려가며 가볍게 버무립니다.
- 6
통깨 1작은술을 뿌려 섞고 바로 먹거나 밀폐 용기에 담아 냉장합니다.
하루 숙성하면 매운 향이 누그러졌는지 확인해 상에 냅니다.
재료 소진 플래너
이 재료로 두 끼 더 만들기
기본 양념을 제외하고 실제로 겹치는 재료를 계산했습니다. 다음 레시피를 열면 선택한 메뉴가 이어집니다.
꿀팁
달래는 뿌리 향이 핵심이라 뿌리를 너무 많이 자르지 않습니다.
배즙을 넣으면 단맛과 수분 균형이 좋아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