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가니수육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210분
- 난이도
- 어려움
- 분량
- 3 인분
- 재료
- 7
요리 소개
소 무릎 연골과 힘줄은 쫀득한 탄력이 남아야 하고, 너무 오래 삶으면 흐물거리며 녹아내립니다.
설명 더 보기
데친 부추 위에 0.7cm 두께로 썬 도가니를 얹고 따뜻한 육수를 자작하게 끼얹어 촉촉한 수육 접시로 냅니다.
재료
인분
만드는 법
- 1
도가니와 스지는 찬물에 담가 3시간 동안 핏물을 빼며, 1시간에 한 번씩 새 물로 갈아 줍니다.
- 2
끓는 물에 도가니와 스지를 넣고 10분간 데쳐 불순물을 뺀 뒤 찬물에 깨끗이 문질러 씻어냅니다.
- 3
큰 냄비에 데친 도가니, 대파, 마늘, 생강, 통후추와 물 3.5L를 부어 센 불에서 한소끔 끓이다가 중약 불로 줄여 2시간 30분간 푹 삶습니다.
- 4
스지와 도가니가 쫀득하게 익으면 건져내어 한김 식힌 뒤 0.7cm 두께로 먹기 좋게 썰어줍니다.
- 5
접시에 데친 부추를 넓게 깔고 썰어둔 도가니 수육을 얹은 뒤 따뜻한 육수를 자작하게 끼얹어 완성합니다.
재료 소진 플래너
이 재료로 두 끼 더 만들기
기본 양념을 제외하고 실제로 겹치는 재료를 계산했습니다. 다음 레시피를 열면 선택한 메뉴가 이어집니다.
꿀팁
너무 오래 삶으면 도가니가 흐물거리며 녹아내리므로 2시간에서 2시간 반 정도 삶아 쫀득한 탄력을 남기는 것이 중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