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네스트로네 (이탈리아식 계절 채소 콩 수프)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60분
- 난이도
- 쉬움
- 분량
- 6 인분
- 재료
- 11
요리 소개
냉장고에 남은 채소로 끓여도 되지만, 단단한 채소는 먼저 볶고 빨리 무르는 채소는 나중에 넣는 순서만은 지킵니다.
설명 더 보기
수프에 바로 넣어 익힌 디탈리니에서 전분이 풀려 국물이 걸쭉해지고, 너무 되직해지면 찬물이 아니라 뜨거운 채소 육수로 풉니다. 불을 끈 뒤 올린 생바질 향이 남아 있을 때 냅니다.
재료
인분
만드는 법
- 1
양파 1개, 당근 2개, 셀러리 2대, 호박 1개를 비슷한 크기로 썹니다.
마늘 3쪽은 곱게 다져 볶을 준비를 합니다.
- 2
냄비에 올리브 오일 3큰술을 두르고 중불로 데웁니다.
양파, 당근, 셀러리를 넣어 6분 정도 볶아 양파 가장자리가 투명해지게 합니다.
- 3
마늘을 넣고 30초만 볶아 향을 냅니다.
홀 토마토 400g을 손이나 주걱으로 으깨 넣고 중불에서 5분 끓입니다.
- 4
채소 육수 1200ml를 붓고 호박과 키드니빈 400g을 넣습니다.
끓어오르면 약불로 낮춰 20분 끓여 채소 맛을 우립니다.
- 5
디탈리 100g을 수프에 바로 넣고 바닥에 붙지 않게 저어 줍니다.
8분 안팎으로 익혀 가운데가 살짝 단단한 알 덴테 상태를 봅니다.
- 6
국물이 너무 되직하면 약간 더 끓는 육수로 농도를 맞춥니다.
불을 끄고 바질 10g과 올리브 오일을 올려 향이 남아 있을 때 냅니다.
재료 소진 플래너
이 재료로 두 끼 더 만들기
기본 양념을 제외하고 실제로 겹치는 재료를 계산했습니다. 다음 레시피를 열면 선택한 메뉴가 이어집니다.
꿀팁
남은 채소를 활용하기 좋은 수프로 냉장고 속 재료를 마음껏 활용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