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소 부코 (밀라노식 송아지 정강이 브레이징)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150분
- 난이도
- 어려움
- 분량
- 4 인분
- 재료
- 11
요리 소개
두툼한 송아지 정강이를 토마토, 화이트와인, 치킨 스톡에 오래 익혀 포크로 살이 결대로 갈라질 만큼 부드럽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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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 속 골수가 이 요리에서 가장 맛있는 부분이라, 빠지지 않게 집게로 조심스럽게 뒤집고 옮깁니다. 고기에 묻히는 밀가루는 얇게 털어 내야 기름에서 타지 않고 갈색으로 지져집니다. 고기를 지진 같은 기름에 양파, 당근, 셀러리를 단 향이 날 때까지 볶고, 화이트와인으로 냄비 바닥의 갈색 부분을 긁어 녹여 소스의 바탕을 만듭니다. 정강이는 윗면이 소스 위로 살짝 보이게 담가 뚜껑을 덮고 오븐에서 익힙니다. 마지막에 뿌리는 그레몰라타는 레몬 제스트, 파슬리, 마늘을 다진 것으로, 오래 끓인 소스에 상큼한 향을 얹습니다.
재료
만드는 법
- 1
송아지 정강이 4조각의 표면 물기를 닦고 밀가루 3큰술을 얇게 묻힙니다.
남은 가루는 털어 타는 맛을 막습니다.
- 2
올리브오일을 중강불로 달군 뒤 정강이를 세워가며 전면을 노릇하게 시어링합니다.
골수가 빠지지 않게 집게로 조심히 옮깁니다.
- 3
고기를 잠시 빼고 같은 기름에 양파 1개, 당근 1개, 셀러리 1대를 볶습니다.
중불에서 6분 정도 숨이 죽고 단맛이 나게 합니다.
- 4
화이트 와인 200ml를 붓고 바닥의 갈색 맛을 긁어 녹입니다.
2분 정도 끓여 알코올 향을 날린 뒤 홀 토마토 400g과 치킨 스톡 400ml를 넣습니다.
- 5
정강이를 소스에 다시 넣고 윗면이 살짝 보이게 맞춥니다.
뚜껑을 덮어 160도 오븐에서 1시간 30분에서 2시간 브레이징합니다.
- 6
고기가 포크로 쉽게 벌어지면 꺼내고 소스를 끼얹습니다.
파슬리 10g, 레몬 제스트 1개분, 마늘 2쪽을 곱게 다져 뿌려 냅니다.
재료 소진 플래너
이 재료로 두 끼 더 만들기
기본 양념을 제외하고 실제로 겹치는 재료를 계산했습니다. 다음 레시피를 열면 선택한 메뉴가 이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