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르티플레트 (감자 베이컨 리블로숑 치즈 그라탱)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70분
- 난이도
- 보통
- 분량
- 4 인분
- 재료
- 7
요리 소개
리블로숑 치즈를 반으로 갈라 자른 면이 아래로 가게 얹으면, 녹은 속이 감자와 베이컨 사이로 흘러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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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사부아 지방의 겨울 음식으로, 감자를 반만 삶아 두어야 오븐에서 크림을 머금으며 마저 익어도 모양이 무너지지 않습니다.
재료
인분
만드는 법
- 1
감자 700g은 껍질째 씻어 끓는 물에 넣고 중불에서 반쯤만 익힙니다.
젓가락이 살짝 들어가면 건져 식힙니다.
- 2
식힌 감자를 약 1cm 두께로 썹니다.
오븐을 190도로 예열하고, 감자 조각 두께를 맞춰 오븐에서 고르게 익도록 합니다.
- 3
팬을 중불로 달군 뒤 버터 1큰술과 훈제 베이컨 200g을 넣어 볶습니다.
기름이 나오고 가장자리가 살짝 노릇해지면 좋습니다.
- 4
채 썬 양파 1개를 베이컨 팬에 넣고 투명하고 달큰한 향이 날 때까지 볶습니다.
센불로 태우면 쓴맛이 나니 중불을 유지합니다.
- 5
오븐용기에 감자와 베이컨 양파를 번갈아 담고 크림 150ml와 후추 0.5작은술을 뿌립니다.
빈틈에 크림이 스며들게 합니다.
- 6
리블로숑 또는 브리 250g을 두께 방향으로 갈라 자른 면이 아래로 가게 올립니다.
예열한 190도 오븐에서 약 25분 굽습니다. 치즈가 노릇하고 크림이 끓으며 감자 중심에 꼬치가 부드럽게 들어가면 꺼냅니다. 감자가 단단하면 윗면을 포일로 덮고 더 굽습니다.
재료 소진 플래너
이 재료로 두 끼 더 만들기
기본 양념을 제외하고 실제로 겹치는 재료를 계산했습니다. 다음 레시피를 열면 선택한 메뉴가 이어집니다.
꿀팁
감자를 완전히 익히지 말고 반쯤 익혀야 식감이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