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토바질주스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10분
- 난이도
- 쉬움
- 분량
- 2 인분
- 재료
- 6
요리 소개
이 주스의 맛은 토마토가 얼마나 익었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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덜 익은 것은 신맛만 남아서, 냉장고보다 실온에서 충분히 익힌 토마토를 씁니다. 바질은 갈기 직전에 넣고 소금과 후추로 간을 해, 달지 않고 짭짤하게 마십니다.
재료
인분
만드는 법
- 1
신선하고 잘 익은 완숙 토마토 400g의 꼭지를 깔끔하게 제거한 뒤 블렌더에 들어가기 좋은 적당한 크기로 큼직하게 썰어서 준비 과정을 마칩니다.
- 2
블렌더 용기에 손질한 토마토와 향긋한 바질 잎 8장을 함께 넣고 토마토의 입자가 보이지 않을 정도로 아주 부드럽고 곱게 갈아 주스 형태로 만듭니다.
- 3
곱게 갈린 주스를 고운 체에 받쳐 천천히 거르면서 입에 걸리는 토마토 씨앗과 질긴 껍질 잔여물을 완전히 제거하여 목 넘김이 아주 부드럽게 정리합니다.
- 4
걸러낸 주스에 신선한 레몬즙 1큰술과 소금 0.5작은술, 후추 0.25작은술을 넣고 토마토의 풍미가 충분히 살아나도록 저어가며 전체적인 간을 맞춥니다.
- 5
올리브오일 1작은술을 주스에 떨어뜨리고 표면에 큰 기름방울이 남지 않도록 가볍게 저어 윤기와 풍미를 더합니다.
- 6
완성된 주스는 차갑게 한 뒤 유리잔에 나누어 담습니다.
바질 향과 토마토 색이 선명할 때 바로 냅니다.
재료 소진 플래너
이 재료로 두 끼 더 만들기
기본 양념을 제외하고 실제로 겹치는 재료를 계산했습니다. 다음 레시피를 열면 선택한 메뉴가 이어집니다.
꿀팁
토마토는 냉장보다 실온 숙성 후 쓰면 단맛이 좋아요.
소금은 조금씩 나눠 넣어야 과하게 짜지 않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