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묵꼬치
사각어묵은 뜨거운 물에 10초 담가 기름기를 빼고, 3등분으로 접어 지그재그로 꽂습니다. 끝이 꼬치에 두 번 이상 걸리게 꽂으면 끓여도 풀리지 않습니다. 무, 국멸치, 다시마를 중불에서 15분 끓여 건더기를 건지고 간장과 마늘로 간한 뒤, 꼬치는 어묵이 부풀고 탱탱해질 때까지 5분만 끓입니다.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30분
- 난이도
- 쉬움
- 분량
- 2 인분
- 재료
- 8
요리 소개
무와 멸치, 다시마로 우린 맑은 국물에 지그재그로 꿴 어묵을 넣어, 꼬치와 뜨거운 국물을 함께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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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물 맛은 무에서 나오는 단맛과 멸치의 감칠맛이 바탕이 되고, 간은 간장과 마늘로만 가볍게 맞춥니다.
재료
만드는 법
- 1
사각어묵 6장을 뜨거운 물에 10초 담가 표면의 기름기를 제거하고 물기를 닦습니다.
- 2
어묵을 3등분으로 접어 지그재그로 꼬치에 꽂습니다.
끝부분이 꼬치에 두 번 이상 걸쳐야 끓일 때 풀리지 않습니다.
- 3
냄비에 물 1200ml, 무 180g(큼직하게 썬 것), 국멸치 20g, 다시마 8g을 넣고 중불에서 15분 끓여 육수를 냅니다.
- 4
다시마와 멸치를 건지고 간장 1.5큰술과 다진 마늘 1작은술을 넣어 간을 맞춥니다.
한 번 더 끓어오르면 적당합니다.
- 5
어묵꼬치를 육수에 넣고 중불에서 5분 더 끓입니다.
어묵이 육수를 흡수하며 부풀어 오르고 탱글탱글해집니다.
- 6
대파 40g을 어슷하게 썰어 마지막에 넣습니다.
파 향이 올라오면 바로 국물과 함께 뜨겁게 냅니다.
재료 소진 플래너
이 재료로 두 끼 더 만들기
기본 양념을 제외하고 실제로 겹치는 재료를 계산했습니다. 다음 레시피를 열면 선택한 메뉴가 이어집니다.
꿀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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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식 국물 어묵꼬치
진한 다시 육수에 어묵 꼬치를 넣어 따뜻하게 즐기는 부산식 분식입니다. 국물의 감칠맛과 어묵의 쫄깃함이 잘 어울립니다.
어묵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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