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메기 쌈

과메기 쌈

한눈에 보기

총 시간
25분
난이도
쉬움
분량
3 인분
재료
12

요리 소개

과메기는 꽁치나 청어를 찬 바닷바람에 얼렸다 녹이기를 되풀이하며 반쯤 말린 것으로, 불에 익히지 않고 그대로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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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손질보다 먼저 볼 것이 구입과 보관입니다. 냉장 진열된 제품을 사서 바로 냉장고에 넣고, 그날 먹을 만큼만 손질합니다. 남은 것은 밀봉해 냉동합니다. 요즘 흔한 반손질 과메기는 이미 두 쪽으로 갈라져 있어 껍질만 벗기면 됩니다. 머리가 있던 쪽 끝에서 껍질을 들어 꼬리 쪽으로 당기면 한 번에 벗겨집니다. 기름진 생선이라 배추와 김처럼 담백한 쌈에 생마늘, 쪽파, 풋고추를 얹고, 초고추장의 식초로 기름진 맛을 끊습니다.

재료

인분

만드는 법

총 6단계
  1. 1

    과메기는 냉장고에서 꺼내 바로 손질합니다.

    머리가 있던 쪽 끝에서 살과 껍질 사이를 손톱으로 조금 벌린 뒤, 껍질을 잡고 꼬리 쪽으로 당겨 벗깁니다.

  2. 2

    가운데에 남은 잔가시와 지느러미 자국을 떼어 내고, 겉에 밴 기름은 키친타월로 가볍게 눌러 닦습니다.

    6~7cm 길이로 썹니다.

  3. 3

    알배추 잎은 씻어 물기를 털고 김은 4등분합니다.

    쪽파는 5cm 길이로 썰고, 마늘은 0.2~0.3cm 두께로 편 썹니다. 풋고추는 0.3cm 너비로 어슷 썰어 씨를 털어 냅니다.

  4. 4

    고추장 3큰술, 식초 1.5큰술, 설탕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을 고루 섞고 통깨 1작은술과 참기름 0.5작은술을 넣어 초고추장을 만듭니다.

  5. 5

    접시에 과메기와 채소를 따로 담고 초고추장을 곁들입니다.

    배추잎이나 김 위에 과메기 한 점, 쪽파, 마늘, 고추를 올리고 초고추장을 찍어 싸 먹습니다.

  6. 6

    먹고 남은 과메기는 상온에 계속 두지 않고 밀봉해 냉동합니다.

    손질하지 않은 과메기도 그날 먹지 않을 양은 바로 냉동합니다.

확인한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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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소진 플래너

이 재료로 두 끼 더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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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팁

익히지 않고 먹는 반건조 생선입니다. 날생선을 피해야 하는 사람은 먹지 않습니다.
고를 때는 껍질이 은빛이고 살은 짙은 갈색이며, 윤기가 돌고 눌렀을 때 탄력이 있는 것을 고릅니다.
통마리 과메기는 머리를 떼고 몸통을 반으로 가른 뒤 뼈와 껍질을 발라내고 같은 크기로 자릅니다. 생미역이나 다시마에 싸 먹기도 합니다.
편집 차림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