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라나마스 (정어리 비지 초무침)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45분
- 난이도
- 보통
- 분량
- 4 인분
- 재료
- 14
요리 소개
볶아서 수분을 날린 비지에 식초로 손질한 정어리, 절인 오이와 당근, 달게 조린 유부를 섞고 땅콩가루와 미소 양념으로 한데 뭉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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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바현 보소 해안에서 이어진 향토 음식으로, 넷으로 나눠 손으로 단단히 쥐어 작은 쌀가마니 모양으로 빚습니다. 시판 비지를 볶지 않고 그대로 넣으면 남은 수분 때문에 무침이 질어집니다. 절인 오이와 당근, 식초로 씻은 정어리도 물기를 충분히 없애야 쥐어 놓은 모양이 무너지지 않습니다. 볶은 비지의 고소함, 정어리의 짠맛, 단 초된장과 유자 향이 한입에 함께 들어옵니다.
재료
만드는 법
- 1
정어리에 절임용 소금의 절반을 고루 뿌려 단단해질 때까지 둔 뒤, 식초 1큰술 분량으로 씻고 물기를 닦아 잘게 썹니다.
- 2
유부에 뜨거운 물을 끼얹어 기름을 빼고 작게 자릅니다.
간장과 유부 조림용 설탕을 넣고 약불에서 국물이 거의 없어질 때까지 3분 정도 조립니다.
- 3
오이는 얇은 원형으로, 당근은 가늘게, 대파는 잘게 썹니다.
오이와 당근에 남은 소금을 뿌려 부드러워질 때까지 두고 단단히 짜서 물기를 뺍니다.
- 4
비지는 마른 팬에서 덩어리를 풀어 가며 5분 정도 볶아 수분을 날리고 완전히 식힙니다.
땅콩가루에 미소, 남은 식초, 양념용 설탕을 넣어 설탕이 풀릴 때까지 섞습니다.
- 5
식힌 비지와 정어리, 유부, 오이, 당근, 대파를 땅콩 미소 양념에 넣고 고루 버무립니다.
재료가 촉촉하게 뭉치되 물이 고이지 않는 상태로 맞춥니다.
- 6
유자 껍질을 가늘게 썰어 섞고 반죽을 4등분합니다.
각 분량을 손으로 단단히 쥐어 작은 쌀가마니 모양으로 빚어 접시에 담습니다.
확인한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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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농림수산성 うちの郷土料理
「ちばのおかず」(千葉県食生活改善協議会) · 확인일: 2026-08-11
재료 소진 플래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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