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락 파니르 (인도 시금치 파니르 치즈 커리)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45분
- 난이도
- 보통
- 분량
- 2 인분
- 재료
- 8
요리 소개
파니르는 열을 받아도 녹지 않는 치즈라, 새파란 시금치 소스 안에서도 네모난 모양을 지키고 단단한 두부처럼 담백하게 씹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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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인도의 채식 커리이며, 시금치는 1분만 데쳐 갈고 소스에서도 짧게 끓여 색을 선명하게 둡니다.
재료
인분
만드는 법
- 1
시금치 300g은 끓는 물에 1분만 데친 뒤 바로 찬물에 담가 식힙니다.
색이 선명할 때 건져 물기를 가볍게 짭니다.
- 2
식힌 시금치는 곱게 갈아 퓌레로 준비합니다.
팬은 중불로 달궈 파니르 200g의 겉면만 연하게 굽고 따로 둡니다.
- 3
같은 팬에 양파 120g을 넣고 중불에서 약 5분간 익힙니다.
양파가 투명하고 부드러워지면 마늘 1큰술과 생강 1작은술을 넣어 30초간 볶습니다.
- 4
토마토 120g과 가람 마살라 1작은술을 넣고 중약불에서 약 4분간 볶습니다.
토마토 수분이 줄고 걸쭉해질 때까지 눌어붙지 않게 젓습니다.
- 5
시금치 퓌레를 넣고 약불에서 4~5분만 끓입니다.
오래 끓이면 색이 탁해지므로 가장자리가 보글거리면 파니르를 넣습니다.
- 6
파니르가 부서지지 않게 조심스럽게 섞고 생크림 60ml를 두릅니다.
소스가 다시 따뜻해지고 가장자리에 작은 기포가 생기면 바로 불을 끕니다.
재료 소진 플래너
이 재료로 두 끼 더 만들기
기본 양념을 제외하고 실제로 겹치는 재료를 계산했습니다. 다음 레시피를 열면 선택한 메뉴가 이어집니다.
꿀팁
시금치는 오래 끓이면 색이 탁해지므로 마지막에 짧게 끓입니다.
파니르는 미리 살짝 구우면 형태를 유지하기 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