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래기 조림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55분
- 난이도
- 보통
- 분량
- 4 인분
- 재료
- 7
요리 소개
된장 양념에 버무린 시래기를 들기름에 먼저 볶고 나서 물을 부어 졸이므로, 멸치육수를 쓰지 않아도 볶은 된장의 구수한 향이 국물에 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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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간장이 간을 받치고, 약불에서 천천히 조리는 동안 질기던 줄기가 부드럽게 휘어집니다. 굵은 줄기를 길게 갈라 두면 가는 잎과 익는 속도가 맞아 한 젓가락에 씹히는 느낌이 고릅니다. 국물을 바닥에 자작하게 남겨 밥에 비벼 먹기 좋게 마칩니다.
재료
인분
만드는 법
- 1
삶은 시래기 400g은 물기를 가볍게 짜고 질긴 겉섬유를 손으로 벗깁니다.
두꺼운 줄기는 갈라 5cm 길이로 자릅니다.
- 2
볼에 된장 1.5큰술, 국간장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을 먼저 풉니다.
시래기를 넣고 줄기 사이까지 고루 무칩니다.
- 3
냄비를 중불에 올리고 들기름 1큰술을 두릅니다.
양념한 시래기를 넣어 타지 않게 뒤집으며 2분 볶습니다.
- 4
물 250ml를 붓고 냄비 바닥의 양념을 긁어 섞습니다.
끓기 시작하면 약불로 낮추고 뚜껑을 살짝 엽니다.
- 5
약불에서 20분간 자작하게 졸이며 중간에 한두 번 뒤적입니다.
국물이 줄고 줄기가 부드럽게 휘면 맞습니다.
- 6
대파 50g을 넣고 3분 더 익혀 향을 냅니다.
국물이 묽으면 약불에서 더 졸이고, 팬 바닥에 자작하게 남으면 불을 끕니다.
재료 소진 플래너
이 재료로 두 끼 더 만들기
기본 양념을 제외하고 실제로 겹치는 재료를 계산했습니다. 다음 레시피를 열면 선택한 메뉴가 이어집니다.
꿀팁
시래기는 충분히 삶고 불려야 부드러운 식감이 납니다.
약불로 오래 졸일수록 구수한 맛이 진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