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삭 김부각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50분
- 난이도
- 어려움
- 분량
- 4 인분
- 재료
- 6
요리 소개
튀기는 건 순식간이지만, 그 전에 찹쌀풀을 바른 김을 끝까지 딱딱하게 말리는 데 대부분의 시간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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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을 바르고 반으로 접은 뒤 윗면에 한 번 더 발라 두었기 때문에, 기름에 넣으면 김 한 장보다 훨씬 도톰하게 부풀고 통깨가 바삭한 껍질에 박혀 나옵니다.
재료
인분
만드는 법
- 1
냄비에 물 1.5컵, 찹쌀가루 0.5컵, 소금 한 꼬집을 먼저 풀어 덩어리를 없앱니다.
중불에 올린 뒤 나무 주걱으로 바닥까지 저어 줍니다.
- 2
찹쌀풀이 5분쯤 지나 걸쭉하고 살짝 투명해지면 불을 끕니다.
넓은 그릇에 얇게 펴 실온에서 완전히 식힙니다.
- 3
김밥용 김은 마른 손으로 한 장씩 펼칩니다.
절반에 식힌 풀을 얇게 바르고 접어 눌러 붙인 뒤 윗면에도 얇게 바릅니다.
- 4
윗면 풀이 마르기 전에 통깨 1큰술을 나누어 고르게 뿌립니다.
서로 겹치지 않게 놓고 80도 건조기나 에어프라이어에서 말립니다.
- 5
김이 휘지 않고 딱딱하며 말랑한 부분이 없을 때까지 완전히 말립니다.
덜 마르면 튀길 때 눅눅해지므로 가장자리까지 확인합니다.
- 6
식용유 2컵을 180도로 데운 뒤 마른 김을 한 장씩 넣습니다.
거품이 나고 부풀면 2-3초 안에 건져 기름을 빼고 바로 냅니다.
재료 소진 플래너
이 재료로 두 끼 더 만들기
기본 양념을 제외하고 실제로 겹치는 재료를 계산했습니다. 다음 레시피를 열면 선택한 메뉴가 이어집니다.
꿀팁
김부각은 완전히 말라야 튀겼을 때 바삭합니다.
기름 온도가 너무 높으면 순식간에 타버리므로 주의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