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하고 매콤달콤한 물회육수
한눈에 보기
- 활동 시간
- 20분
- 대기 단계
- 조리법에서 확인
- 난이도
- 쉬움
- 분량
- 2 인분
- 재료
- 10
요리 소개
물회에 부을 국물만 따로 만드는 레시피입니다.
설명 더 보기
고추장 양념에 식초 여섯 큰술과 매실청을 풀고, 사이다 100ml는 거품이 꺼지지 않게 맨 마지막에 천천히 섞습니다. 냉장고에서 하루 묵혀 두었다가 붓기 한두 시간 전에 냉동실로 옮겨 살얼음을 잡아도 됩니다.
재료
인분
만드는 법
- 1
큰 볼에 고추장 4큰술, 고춧가루 2큰술, 설탕 4큰술, 다진 마늘 1큰술을 넣습니다.
마른 가루가 남지 않게 먼저 비벼줍니다.
- 2
식초 6큰술과 매실청 2큰술을 조금씩 넣으며 풀어줍니다.
덩어리가 보이면 숟가락 등으로 눌러 1분 정도 더 저어줍니다.
- 3
물 400ml를 부어 농도를 고르게 맞춥니다.
- 4
연두 또는 국간장 1큰술을 넣고 바닥부터 저어 양념과 물을 고르게 섞습니다.
사이다 100ml는 마지막에 넣고 거품이 빠지지 않게 천천히 섞습니다.
- 5
밀폐용기에 담아 냉장고에서 최소 2시간 차게 합니다.
더 깊은 맛을 원하면 하루 숙성하고, 살얼음은 냉동실에서 1~2시간 얼립니다.
- 6
먹기 직전 준비한 회와 채소 위에 차가운 육수를 붓습니다.
통깨 1큰술을 뿌리고, 바닥 양념이 가라앉았다면 한 번 저어 담습니다.
재료 소진 플래너
이 재료로 두 끼 더 만들기
기본 양념을 제외하고 실제로 겹치는 재료를 계산했습니다. 다음 레시피를 열면 선택한 메뉴가 이어집니다.
꿀팁
사이다 100ml는 물 400ml와 양념을 모두 섞은 뒤 마지막에 천천히 부어 탄산이 과하게 빠지지 않게 합니다.
육수를 미리 만들어 냉장고에서 하루 숙성하면 맛이 더 깊어집니다.
사이다 대신 배즙을 넣으면 훨씬 고급스러운 단맛이 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