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나물장아찌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23분
- 난이도
- 쉬움
- 분량
- 2 인분
- 재료
- 7
요리 소개
참나물장아찌는 봄철 참나물을 간장과 사과식초로 가볍게 절여 만드는 반찬입니다.
설명 더 보기
참나물을 먹기 좋은 길이로 잘라 병에 넣고, 간장·사과식초·황설탕·통후추를 끓인 절임장에 레몬즙을 더해 미지근할 때 붓습니다. 뜨거운 채 부으면 참나물 특유의 허브 향이 열에 날아가므로 온도를 낮춰야 합니다. 사과식초는 일반 식초보다 산미가 부드러워 참나물의 풋풋한 향을 눌러 버리지 않습니다. 냉장 하루면 간이 배어 먹을 수 있고, 5일 내에 소비해야 향이 살아 있습니다. 밥 위에 올려 비벼 먹거나 삼겹살 쌈에 곁들이면 봄 나물의 산뜻함이 고기의 기름진 맛을 잡아줍니다.
재료
만드는 법
각 단계는 재료 손질, 불 조절, 간 맞춤, 마무리 순서로 읽으면 흐름이 더 분명해요.
- 1준비
참나물 180g의 시든 잎을 일일이 골라내고 찬물에 2-3번 흔들어 씻어 흙과 이물질을 제거한 다음 채반에 펼쳐 물기를 완전히 말려요.
- 2마무리
물기를 뺀 참나물을 젓가락으로 집기 좋은 7-8cm 길이로 자르고 소독한 유리병에 줄기 방향을 가지런히 맞춰서 엉성하고 가볍게 담아요.
- 3불 조절
냄비에 양조간장 90ml, 물 90ml, 사과식초 60ml, 황설탕 2큰술, 통후추를 넣어 설탕이 녹아 팔팔 끓어오를 때까지 중간 불에서 가열해요.
- 4마무리
간장 절임장이 한소끔 끓어오르면 즉시 불을 끄고 레몬 4분의 1개 분량의 즙을 짜서 넣어 부드러운 산미와 산뜻한 향을 더해요.
- 5단계
절임장을 5분간 식혀 미지근해지면 병에 부어요.
뜨거우면 향이 날아가므로 온도를 낮춘 뒤 참나물이 잠기도록 부어야 해요.
- 6단계
병을 밀봉하여 냉장고에서 24시간 숙성시킨 뒤 꺼내 먹으며, 참나물의 향이 살아있는 5일 이내에 모두 소비하는 것이 가장 맛이 좋아요.
실전 조리 기준
조리 중 결과를 바꾸는 기준만 모았습니다.
- 핵심 기술
- 사과식초의 부드러운 산미가 참나물 허브 향을 눌러 버리지 않음
- 완성과 마무리
- 간장 절임장이 한소끔 끓어오르면 즉시 불을 끄고 레몬 4분의 1개 분량의 즙을 짜서 넣어 부드러운 산미와 산뜻한 향을 더해요.
- 보관과 재가열
- 참나물이 절임장 아래에 잠긴 상태로 냉장하면 향과 간이 고르게 배어요.
조리 판단 근거
차림 데이터 계산과 적용 가능한 공식 조리·식품 안전 근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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