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프리카장아찌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25분
- 난이도
- 쉬움
- 분량
- 2 인분
- 재료
- 8
요리 소개
빨강과 노랑 파프리카가 오이와 층층이 담겨 병째로 색이 선명하고, 두툼한 과육은 절임장을 천천히 받아들이면서도 아삭함을 지킵니다.
설명 더 보기
파프리카의 단맛이 진간장의 짠맛, 식초의 산미와 맞물리고, 통후추가 뒷맛에 가벼운 매운 기운을 남깁니다. 다음 날부터 먹을 수 있지만 2~3일 지나야 속까지 간이 배어 맛이 가장 좋습니다. 오이는 수분을 내는 재료라 빼고 파프리카만 담그면 냉장에서 2주 이상 갑니다. 남은 절임장은 샐러드 드레싱으로 쓰면 버릴 것이 없습니다.
재료
만드는 법
- 1
빨강 파프리카 120g과 노랑 파프리카 120g은 씨를 빼고 2cm 폭으로 썹니다.
오이 100g은 반달로 썹니다.
- 2
유리병은 열탕 소독한 뒤 물기를 완전히 말립니다.
물이 남으면 절임장이 희석되므로 바닥까지 확인합니다.
- 3
파프리카와 오이를 색이 섞이도록 층층이 담습니다.
너무 세게 누르지 말고 절임장이 지나갈 틈을 남깁니다.
- 4
냄비에 진간장 90ml, 식초 90ml, 물 90ml, 설탕 2큰술, 통후추 0.5작은술을 넣습니다.
중불에서 끓입니다.
- 5
절임장이 끓고 설탕 알갱이가 보이지 않으면 불을 끕니다.
2분 식힌 뒤 채소가 잠기도록 천천히 붓습니다.
- 6
병을 실온에서 완전히 식힌 뒤 뚜껑을 닫아 냉장합니다.
다음 날부터 먹고, 2~3일 숙성 후 가장 좋은 맛을 확인합니다.
공식 조리·안전 안내
이 레시피에 적용되는 공공기관의 조리 및 식품 안전 안내입니다.
공식 조리·안전 근거
-
재료 손질
채소와 과일은 손질하거나 껍질을 벗기기 전에 흐르는 물로 씻습니다. 비누나 세제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출처 확인일 2026-08-03
재료 소진 플래너
이 재료로 두 끼 더 만들기
기본 양념을 제외하고 실제로 겹치는 재료를 계산했습니다. 다음 레시피를 열면 선택한 메뉴가 이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