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 소바 (냉소바)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20분
- 난이도
- 쉬움
- 분량
- 2 인분
- 재료
- 6
요리 소개
메밀 향이 살아 있는 차가운 면을 쓰유에 끝만 살짝 찍어 먹어서, 국물에 말아 먹는 냉소바보다 면 자체의 맛이 또렷하게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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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면은 흐르는 찬물에 비벼 표면 전분을 씻어 내야 매끈하게 넘어갑니다. 얼음물에는 잠깐만 담가 조이는데, 오래 두면 메밀 맛이 빠져나가기 때문입니다. 와사비와 파, 김이 곁들임의 전부라서 쓰유가 너무 묽으면 면 맛까지 흐려집니다.
재료
인분
만드는 법
- 1
냄비에 물을 넉넉히 끓이고 메밀 면 180g을 펼쳐 넣습니다.
강불에서 3분에서 4분 삶으며 붙지 않게 젓가락으로 저어줍니다.
- 2
면을 한 가닥 먹어 심지가 없고 살짝 탄력이 있으면 바로 건집니다.
소바유로 마실 물은 버리기 전 조금 따로 받아둡니다.
- 3
체에 밭친 면을 흐르는 찬물 아래에서 양손으로 부드럽게 비빕니다.
표면 전분이 빠져 물이 맑아질 때까지 여러 번 헹굽니다.
- 4
헹군 면을 얼음물에 1분 담가 속까지 차갑게 조입니다.
오래 담그면 맛이 빠지므로 차가워지면 바로 물기를 충분히 뺍니다.
- 5
작은 그릇에 멘쓰유 4큰술과 냉수 200ml를 섞어 차갑게 준비합니다.
너무 싱거우면 면 맛이 흐려지니 얼음은 필요할 때만 넣습니다.
- 6
면을 한입 크기로 말아 접시나 채반에 담고 노리 1장을 잘라 올립니다.
쓰유에 와사비 1작은술과 파 20g을 풀어 면 끝만 찍어 먹습니다.
재료 소진 플래너
이 재료로 두 끼 더 만들기
기본 양념을 제외하고 실제로 겹치는 재료를 계산했습니다. 다음 레시피를 열면 선택한 메뉴가 이어집니다.
꿀팁
소바 삶은 물(소바유)을 국물에 타서 마시면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