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래기된장전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28분
- 난이도
- 쉬움
- 분량
- 2 인분
- 재료
- 8
요리 소개
질긴 겉껍질을 벗긴 시래기는 부친 뒤에도 섬유질이 씹혀, 부드러운 채소 전과는 다른 투박한 식감을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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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죽은 된장을 푼 찬물에 메밀가루를 섞어 만들어서 조금 거칠어 보이는데, 그게 정상입니다. 된장에 간이 있으니 소금은 넣지 않습니다.
재료
인분
만드는 법
- 1
삶은 시래기(180g)를 한 줄기씩 잡아 겉껍질을 당겨 벗겨내어 질긴 부분을 제거합니다.
정리한 시래기를 3cm 길이로 자르고 면포에 싸 힘껏 짜서 수분을 최대한 제거합니다.
- 2
볼에 된장(1tbsp), 다진 마늘(1tsp), 찬물(130ml)을 넣고 젓가락으로 된장이 완전히 풀릴 때까지 섞습니다.
된장이 잘 안 풀리면 체에 눌러 거릅니다.
- 3
부침가루(100g)와 메밀가루(30g)를 된장물에 넣고 거품기로 섞습니다.
메밀가루가 들어가면 구수한 향이 더해지고 반죽이 약간 더 거칠어지는데 이게 정상입니다.
- 4
시래기와 어슷 썬 청양고추(1개)를 반죽에 넣고 젓가락으로 재료가 고루 분포하도록 섞습니다.
- 5
중불로 달군 팬에 기름(2tbsp)을 두르고 반죽을 넓게 1cm 두께 이하로 펼칩니다.
2~3분 익혀 가장자리가 노릇하게 굳으면 뒤집습니다.
- 6
반대 면도 2~3분 바삭하게 익힙니다.
완성 후 도마에 올려 먹기 좋게 썰고 따뜻할 때 바로 냅니다.
재료 소진 플래너
이 재료로 두 끼 더 만들기
기본 양념을 제외하고 실제로 겹치는 재료를 계산했습니다. 다음 레시피를 열면 선택한 메뉴가 이어집니다.
꿀팁
된장 염도에 따라 소금은 추가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메밀가루를 넣으면 고소함과 바삭함이 동시에 올라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