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프레소 토닉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10분
- 난이도
- 쉬움
- 분량
- 2 인분
- 재료
- 6
요리 소개
토닉워터의 쌉쌀한 탄산 위로 에스프레소를 가늘게 흘려 맑은 층과 커피층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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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닌의 쓴맛과 커피의 쓴맛이 겹치지만 약간의 시럽과 오렌지, 레몬 껍질 향이 끝을 가볍게 만듭니다.
재료
인분
만드는 법
- 1
긴 유리잔에 얼음 1컵을 넣고 1분 정도 잔을 식힙니다.
잘 녹지 않는 단단한 큐브를 써야 토닉이 빨리 묽어지지 않습니다.
- 2
토닉워터 300ml는 아주 차가운 상태로 준비합니다.
병이나 캔을 세게 흔들지 말고 열어야 기포가 안정적으로 남습니다.
- 3
차가운 토닉을 얼음 사이로 천천히 붓고 시럽 2작은술을 넣습니다.
숟가락으로 한두 번만 섞어 탄산 손실을 줄입니다.
- 4
에스프레소 120ml를 진하게 추출한 뒤 약 30초 식힙니다.
김이 강하게 오르면 탄산이 빨리 빠지고 거품이 넘칠 수 있습니다.
- 5
숟가락 뒷면을 토닉 표면 가까이에 대고 에스프레소를 가늘게 흘립니다.
한곳에 세게 붓지 않아야 투명한 층과 커피층이 갈라집니다.
- 6
오렌지 슬라이스 2개를 가장자리에 꽂고 레몬 껍질 2g을 비틀어 향을 냅니다.
층을 확인한 뒤 마시기 직전에 한 번만 섞습니다.
재료 소진 플래너
이 재료로 두 끼 더 만들기
기본 양념을 제외하고 실제로 겹치는 재료를 계산했습니다. 다음 레시피를 열면 선택한 메뉴가 이어집니다.
꿀팁
토닉은 아주 차가운 상태여야 거품이 안정적입니다.
커피를 너무 뜨겁게 부으면 탄산이 빨리 빠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