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막양념구이

꼬막양념구이

한눈에 보기

총 시간
30분
난이도
보통
분량
2 인분
재료
8

요리 소개

꼬막은 겨울부터 이른 봄까지 살이 가장 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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끓는 물에 넣었다가 입이 벌어지기 시작하면 바로 건지고, 양념을 얇게 얹어 팬에서 굽습니다. 양념이 보글거린다고 속까지 익은 것은 아니어서, 살 중심이 85~90°C에서 90초 넘게 머물렀는지 확인합니다. 팬에 고인 양념 국물은 밥에 비빕니다.

재료

인분

만드는 법

총 6단계
  1. 1

    꼬막 600g은 소금물에 20분 해감합니다.

    껍질끼리 가볍게 비벼 흐르는 물에 헹궈 모래와 짠맛을 줄입니다.

  2. 2

    물을 팔팔 끓인 뒤 꼬막을 넣고 2분 이내로 데칩니다.

    입이 벌어지기 시작하면 바로 건져 살이 줄어드는 것을 막습니다.

  3. 3

    고추장 1.5큰술, 고춧가루와 간장, 마늘 각 1큰술, 설탕과 참기름 각 1작은술을 섞습니다.

    덩어리 없이 풉니다.

  4. 4

    데친 꼬막은 살이 보이도록 놓고 양념을 얇게 얹습니다.

    5분만 재워 간이 배게 하고, 오래 두어 짜지지 않게 합니다.

  5. 5

    팬이나 그릴을 달군 뒤 양념한 꼬막을 올려 3-4분 굽습니다.

    양념이 보글거리더라도 살의 중심이 85-90°C에 도달한 뒤 90초 이상 유지되는지 확인합니다. 양념이 먼저 타면 불을 낮추고 속까지 익힙니다.

  6. 6

    직화가 가능하면 마지막 30초만 불 위에 올려 향을 입힙니다.

    송송 썬 쪽파 2대를 뿌리고, 팬에 고인 양념 국물과 함께 바로 냅니다.

재료 소진 플래너

이 재료로 두 끼 더 만들기

기본 양념을 제외하고 실제로 겹치는 재료를 계산했습니다. 다음 레시피를 열면 선택한 메뉴가 이어집니다.

꿀팁

꼬막은 오래 삶으면 질겨지니 입이 벌어지면 바로 건집니다.
직화가 가능하면 마지막 30초만 불맛을 입히면 좋습니다.
편집 차림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