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타래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60분
- 난이도
- 어려움
- 분량
- 4 인분
- 재료
- 7
요리 소개
꿀타래는 조청과 물엿, 설탕을 약불에서 끓여 만든 엿 반죽을 식힌 뒤 찹쌀가루를 묻혀 가며 반복적으로 늘리고 접어 수천 가닥의 가는 실 형태로 만드는 전통 과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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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된 실타래 안에 볶은 땅콩가루, 아몬드가루, 검은깨가루를 섞은 속재료를 넣고 말아 한입 크기로 자릅니다. 엿 반죽을 만들 때 온도 관리가 핵심인데, 115~125도 사이에서 건져내야 늘릴 수 있는 탄성이 생기고 너무 높으면 굳어버립니다. 늘리고 접는 동작을 반복할수록 가닥이 촘촘해지고 솜처럼 가벼워지며, 입에 넣으면 실이 서서히 녹는 독특한 식감이 납니다. 습도가 높으면 가닥이 서로 달라붙어 작업이 어려워지므로 건조한 환경에서 빠르게 작업해야 합니다. 경복궁 주변 관광지에서 외국인 관광객에게 시연과 함께 판매되는 모습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만드는 법
각 단계는 재료 손질, 불 조절, 간 맞춤, 마무리 순서로 읽으면 흐름이 더 분명해요.
- 1불 조절
조청 180g, 물엿 120g, 설탕 40g을 팬에 넣고 약불로 천천히 끓여요.
가장자리가 끓기 시작하면 눌어붙지 않게 지켜봐요.
- 2마무리
시럽이 115도에서 125도 사이가 되면 불을 끄고 바로 옮겨요.
너무 오래 끓이면 식기 전에 단단해져요.
- 3단계
만질 수 있을 만큼 식으면 가운데를 뚫어 도넛 모양 고리로 만들어요.
표면이 끈적하면 찹쌀가루를 얇게 묻혀요.
- 4단계
고리에 찹쌀가루 60g을 조금씩 묻히며 늘리고 접어요.
마를 때마다 가루를 더해 가닥이 서로 붙지 않게 해요.
- 5단계
늘리고 접는 동작을 빠르게 반복해 가닥을 촘촘하게 만들어요.
반죽이 딱딱해지면 전자레인지에 5초만 데워요.
- 6가열
볶은 땅콩가루 80g, 아몬드가루 40g, 검은깨가루 20g을 섞어요.
실타래에 넣고 말아 한입 크기로 잘라요.
실전 조리 기준
조리 중 결과를 바꾸는 기준만 모았습니다.
- 핵심 기술
- 115~125도 정확한 온도 구간에서 탄성 있는 엿 반죽이 만들어짐
- 완성과 마무리
- 볶은 땅콩가루 80g, 아몬드가루 40g, 검은깨가루 20g을 섞어요.
- 실패 방지
- 가장자리가 끓기 시작하면 눌어붙지 않게 지켜봐요.
- 보관과 재가열
- 꿀타래는 조청과 물엿, 설탕을 약불에서 끓여 만든 엿 반죽을 식힌 뒤 찹쌀가루를 묻혀 가며 반복적으로 늘리고 접어 수천 가닥의 가는 실 형태로 만드는 전통 과자입니다.
조리 판단 근거
차림 데이터 계산과 적용 가능한 공식 조리·식품 안전 근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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