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곡식혜

오곡식혜

한눈에 보기

총 시간
90분
난이도
보통
분량
2 인분
재료
8

요리 소개

보리, 기장, 조가 찹쌀밥과 함께 엿기름물에서 삭아, 단맛 뒤로 곡물 향이 한 겹 더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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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온 중 온도가 70도를 넘으면 엿기름이 힘을 잃어 단맛이 약해집니다. 하루 냉장고에 두면 맛이 한결 부드러워집니다.

재료

인분

만드는 법

총 6단계
  1. 1

    엿기름 80g에 미지근한 물 600ml를 붓고 20분 불립니다.

    손으로 충분히 주물러 우린 뒤 면보에 걸러 맑은 윗물만 받습니다.

  2. 2

    밥솥에 찹쌀밥 150g, 찐 보리 50g, 찐 기장과 조 40g씩을 넣습니다.

    엿기름 윗물을 붓고 알갱이를 고르게 풀어줍니다.

  3. 3

    보온 온도를 60~65도로 맞춰 1시간 당화합니다.

    70도를 넘기지 말고, 15분마다 온도와 밥알이 떠오르는지 확인합니다.

  4. 4

    밥알이 10개 이상 떠오르고 속이 가벼워 보이면 체로 건집니다.

    찬물에 살짝 헹궈 끈기를 뺀 뒤 따로 차게 보관합니다.

  5. 5

    남은 식혜 액체에 물 1000ml와 설탕 45g을 넣습니다.

    중약불에서 10분 끓이며 거품을 걷고 단맛이 고르게 퍼지게 합니다.

  6. 6

    완성한 식혜를 완전히 식혀 냉장고에서 차갑게 둡니다.

    컵에 붓고 보관한 밥알과 잣 1큰술을 띄워 냅니다.

재료 소진 플래너

이 재료로 두 끼 더 만들기

기본 양념을 제외하고 실제로 겹치는 재료를 계산했습니다. 다음 레시피를 열면 선택한 메뉴가 이어집니다.

꿀팁

당화 온도가 70°C를 넘으면 단맛이 약해집니다.
하루 냉장 숙성하면 맛이 더 부드러워집니다.
편집 차림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