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혜
엿기름 120g은 미지근한 물에 20분 불려 주무르고 체에 거릅니다. 걸러 낸 물을 30분 두면 앙금이 가라앉는데, 앙금까지 쓰면 국물이 뿌옇게 되니 윗물만 냄비에 옮깁니다. 여기에 밥 180g과 저민 생강을 넣고 60도에서 1시간 보온해 밥알이 서너 개 떠오르면 건져 찬물에 헹굽니다. 국물은 20분 끓이고 설탕 90g을 넣어 20분 더 끓인 뒤 식혀 냉장고에 둡니다.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200분
- 난이도
- 보통
- 분량
- 4 인분
- 재료
- 6
요리 소개
엿기름 물은 앙금이 가라앉을 때까지 두었다가 윗물만 따라 씁니다.
설명 더 보기
앙금까지 같이 데우면 국물이 뿌옇게 됩니다. 밥알이 떠오를 무렵 건져 찬물에 헹궈 두고, 저민 생강은 밥과 함께 보온할 때부터 넣고, 남은 국물에는 설탕을 넣어 한 번 더 끓입니다. 생강 맛은 세지 않고 마지막에 살짝 남는 정도입니다.
재료
만드는 법
- 1
엿기름 120g에 미지근한 물 500ml를 부어 20분 불린 뒤 손으로 주물러 전분을 충분히 녹이고 고운 체에 걸러 밑물을 받습니다.
- 2
남은 엿기름 찌꺼기에 남은 물을 두 번 나눠 부어 같은 방식으로 우려내고 전부 합쳐 30분 그대로 두어 앙금을 바닥에 가라앉힙니다.
- 3
윗물만 냄비에 조심히 옮기고 밥 180g과 편 썬 생강 12g을 넣어 60도를 유지하며 1시간 보온합니다.
쌀알이 서너 개 이상 떠오르면 당화가 완성된 것입니다.
- 4
쌀알을 체로 건져 찬물에 헹궈 찰기를 없앤 뒤 따로 보관하고, 국물은 중약불에서 20분 끓여 당화 효소를 비활성화합니다.
- 5
국물에 설탕 90g을 더해 중약불에서 20분 더 끓이면서 생강 향이 깊이 배어들게 합니다.
- 6
완전히 식혀 냉장 보관하고 먹기 직전에 건진 밥알과 잣 8g을 그릇에 올려 차갑게 냅니다.
재료 소진 플래너
이 재료로 두 끼 더 만들기
기본 양념을 제외하고 실제로 겹치는 재료를 계산했습니다. 다음 레시피를 열면 선택한 메뉴가 이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