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자배스파클링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10분
- 난이도
- 쉬움
- 분량
- 2 인분
- 재료
- 7
요리 소개
유자청에 배 주스와 레몬즙, 꿀을 먼저 섞어 베이스를 만들고, 얼음 잔에 나눠 부은 다음 탄산수를 맨 마지막에 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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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자청은 제품마다 당도가 달라 꿀은 맛을 보며 넣습니다. 손바닥으로 한 번 쳐서 향을 낸 로즈마리를 한 줄기씩 꽂습니다.
재료
인분
만드는 법
- 1
유리잔 2개를 냉동실에 10분 두거나 얼음물에 담가 차갑게 합니다.
얼음 180g은 녹은 물을 털고 잔의 70%까지 나누어 채웁니다.
- 2
볼에 유자청 4큰술과 배 주스 220ml를 먼저 넣고 유자 과육을 풀어줍니다.
덩어리가 크면 숟가락으로 눌러 단맛이 고르게 퍼지게 합니다.
- 3
레몬즙 1큰술과 꿀 1큰술을 넣고 30초 정도 저어 꿀이 완전히 풀리고 단맛이 고르게 퍼지게 합니다.
- 4
완성한 베이스를 얼음잔 2개에 같은 양으로 붓습니다.
바닥에 유자 과육이 몰리지 않도록 긴 숟가락으로 아래에서 위로 두세 번만 섞습니다.
- 5
차가운 탄산수 360ml를 잔 벽면을 따라 천천히 나누어 붓습니다.
거품이 크게 올라오면 잠시 멈추고, 층은 한 번만 살짝 돌려 정리합니다.
- 6
로즈마리 1줄기는 손바닥으로 가볍게 쳐 향을 낸 뒤 잔에 꽂습니다.
얼음이 단단하고 기포가 살아 있을 때 바로 냅니다.
재료 소진 플래너
이 재료로 두 끼 더 만들기
기본 양념을 제외하고 실제로 겹치는 재료를 계산했습니다. 다음 레시피를 열면 선택한 메뉴가 이어집니다.
꿀팁
탄산수는 마지막에 넣어야 청량감이 오래갑니다.
꿀 1큰술은 유자청과 배 주스에 먼저 풀어 차가운 베이스 전체에 단맛이 고르게 퍼지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