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베큐 폭립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170분
- 난이도
- 보통
- 분량
- 4 인분
- 재료
- 8
요리 소개
파프리카와 흑설탕 럽을 입힌 등갈비를 포일에 단단히 싸서 낮은 온도로 오래 익힌 뒤, 소스를 발라 높은 온도에서 끈적하게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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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 안쪽의 얇은 막을 벗기지 않으면 고기가 질기고 럽도 덜 배어, 손질에서 가장 먼저 챙길 부분입니다. 포일 속에서 살이 수축해 뼈와 살 사이가 벌어지면 소스를 바를 때가 된 것입니다. 럽은 하룻밤 재워야 속까지 간이 배어 전날 시작하는 편이 여유롭습니다.
재료
만드는 법
- 1
등갈비 1.2kg 뼈 안쪽 막을 칼 끝과 키친타월로 잡아 통으로 벗겨냅니다.
막을 제거해야 양념이 고기에 잘 배고 식감도 질기지 않습니다. 키친타월로 앞뒤 표면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 2
파프리카가루 2큰술, 흑설탕 2큰술, 마늘가루 1큰술, 소금 1.5작은술, 후추 1작은술을 볼에 섞어 럽을 만듭니다.
갈비 전체에 럽을 한 줌씩 눌러가며 고르게 문지르고 랩으로 감싸 냉장고에 최소 2시간, 가능하면 하룻밤 재웁니다.
- 3
갈비를 긴 알루미늄 포일 두 장으로 겹쳐 단단히 밀봉합니다.
150도로 예열한 오븐의 중간 선반에 놓고 2시간 굽습니다. 2시간 후 포일 한쪽 끝을 살짝 열어 뼈와 살 사이에 손가락 끝이 들어갈 만큼 벌어지면 다음 단계로 진행합니다.
- 4
바비큐 소스 180ml와 사과식초 1큰술을 섞어 마무리 소스를 만듭니다.
오븐에서 꺼낸 갈비를 포일에서 꺼내어 베이킹 트레이에 놓고 소스를 솔로 두껍게 앞뒤로 바릅니다.
- 5
200도 오븐에서 포일 없이 15~20분 더 굽습니다.
소스가 짙은 갈색으로 캐러멜라이즈될 때까지 굽습니다. 중간에 한 번 더 소스를 덧발라주면 층이 더 두꺼워집니다.
- 6
오븐에서 꺼내어 5분 휴지합니다.
각 뼈 사이에 칼을 세워 단단히 눌러 썰어 한 뼈씩 분리합니다. 접시에 담고 팬에 남은 소스를 끼얹거나 작은 볼에 따로 내어 찍어 먹도록 합니다.
재료 소진 플래너
이 재료로 두 끼 더 만들기
기본 양념을 제외하고 실제로 겹치는 재료를 계산했습니다. 다음 레시피를 열면 선택한 메뉴가 이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