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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86가지 레시피 모음

깔끔하게 정리된 한식 레시피 2686개. 재료부터 조리법까지 한눈에.

부리또
양식쉬움

부리또

부리또는 대형 밀 토르티야에 칠리파우더와 쿠민으로 양념한 소고기, 밥, 블랙빈, 치즈, 살사를 겹겹이 올려 단단하게 말아내는 멕시코-아메리칸 요리입니다. 토르티야를 팬에서 10초 정도 가열하면 유연해져 말 때 찢어지지 않고, 속재료를 중앙에 길게 놓고 양쪽 끝을 먼저 접은 뒤 돌돌 말아야 먹을 때 내용물이 흘러나오지 않습니다. 블랙빈이 고소한 전분질로 포만감을 더하고, 살사의 토마토 산미가 치즈와 고기의 기름진 맛을 깔끔하게 잡아줍니다. 사워크림을 한 줄 넣으면 크리미한 산미가 매운맛을 부드럽게 완충하여 한 손에 들고 먹는 든든한 한 끼가 완성됩니다.

준비 15조리 202 인분

재료 조절

2인분
인분

만드는 법

  1. 1

    다짐육을 타코 시즈닝으로 볶아 익힌다.

  2. 2

    토르티야를 전자레인지에 20초 데워 유연하게 만든다.

  3. 3

    토르티야 중앙에 밥, 고기, 콩, 치즈, 살사, 사워크림, 과카몰레를 올린다.

  4. 4

    양옆을 접고 단단하게 말아 랩으로 싼다.

  5. 5

    팬에서 겉면을 바삭하게 구워낸다.

꿀팁

재료를 너무 많이 넣으면 감싸기 어려우므로 적당량을 넣는다.

영양정보 (1인분)

칼로리
680
kcal
단백질
34
g
탄수화물
72
g
지방
26
g

다른 레시피

소고기 타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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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 타코는 다진 소고기를 칠리파우더, 쿠민, 마늘가루, 훈제 파프리카로 양념해 볶아 만드는 멕시칸-아메리칸 대표 요리입니다. 고기가 팬에서 수분을 날리며 양념과 한 덩어리로 엉기면 진한 향신료 향이 고기 알갱이 하나하나에 배어들고, 바삭한 타코 쉘이 이 양념 고기를 감싸면서 씹히는 순간 부서지는 식감 대비를 만듭니다. 살사가 토마토 산미와 매운맛을 더하고, 아보카도가 크리미한 유지방으로 향신료 열기를 진정시킵니다. 사워크림과 라임웨지를 곁들이면 한 입에 매콤, 상큼, 고소한 맛이 동시에 들어와 손이 계속 가는 요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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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퀘사디아는 파프리카 파우더로 밑간한 닭다리살과 볶은 채소를 체다, 모짜렐라 치즈와 함께 또르띠야 사이에 넣고 약불에서 눌러 구워 바삭하게 완성하는 멕시칸 요리입니다. 치즈를 가장자리에도 얇게 깔면 녹으면서 접착제 역할을 해 속 재료가 흘러내리지 않고 단면이 깔끔하게 잘립니다. 약불에서 천천히 구워야 치즈가 속까지 고르게 녹고 또르띠야 표면은 바삭하게 굳어집니다. 체다의 진한 풍미와 모짜렐라의 늘어나는 식감이 합쳐지면서 닭고기의 담백한 맛을 감싸주고, 파프리카와 양파의 달큰한 향이 전체를 정돈합니다. 8조각으로 잘라 따뜻할 때 사워크림이나 살사와 함께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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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식보통

비프 엔칠라다 (치즈 소고기 또르띠야 오븐구이)

비프 엔칠라다는 다진 소고기를 칠리파우더, 쿠민, 오레가노로 양념해 볶고, 코른 또르띠야에 치즈와 함께 넣어 말아 베이킹 디시에 나란히 눕힌 뒤, 붉은 엔칠라다 소스를 듬뿍 끼얹고 치즈를 올려 오븐에서 보글보글 구워내는 멕시코 요리입니다. 엔칠라다 소스의 건고추 깊은 풍미가 또르띠야에 스며들면서 겉은 소스에 젖어 부드러워지고 가장자리는 바삭하게 마릅니다. 속의 치즈가 녹아 고기와 하나로 엉기면서 짭짤한 크리미함을 만들고, 사워크림과 실란트로를 올리면 산뜻한 마무리가 됩니다. 한 접시에 3~4개를 담아내면 푸짐하면서도 소스가 모든 재료를 하나로 묶어주는 일체감 있는 요리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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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라킬레스 로호스 (멕시코 또르띠야칩 토마토 소스)
양식쉬움

칠라킬레스 로호스 (멕시코 또르띠야칩 토마토 소스)

칠라킬레스 로호스는 바삭한 또르띠야 칩을 토마토-칠리 소스에 빠르게 버무리고 달걀 프라이, 체다 치즈, 고수를 올려 완성하는 멕시코식 아침 요리입니다. 양파와 할라피뇨를 먼저 볶아 향을 낸 뒤 토마토소스를 넣고 걸쭉하게 졸이면 칩이 소스를 빠르게 흡수할 수 있는 농도가 됩니다. 칩은 소스에 오래 두면 눅눅해지므로 마지막에 넣어 빠르게 버무려 일부는 바삭함을 남겨야 바삭함과 촉촉함이 동시에 느껴집니다. 달걀 프라이의 노른자를 터뜨리면 소스와 섞이면서 진한 고소함을 더하고, 체다 치즈가 녹으면서 짭짤한 풍미를 올립니다. 할라피뇨의 양으로 매운맛을 조절할 수 있으며, 고수가 전체를 산뜻하게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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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피콘 데 레스 (멕시코식 소고기 샐러드)
샐러드보통

살피콘 데 레스 (멕시코식 소고기 샐러드)

살피콘 데 레스는 소고기 양지를 50~60분 푹 삶아 부드러워진 뒤 결대로 잘게 찢고, 양상추, 토마토, 적양파, 할라피뇨와 함께 라임즙과 사과식초 드레싱에 버무리는 멕시코식 소고기 샐러드입니다. 긴 시간 삶아 콜라겐이 젤라틴으로 전환된 양지는 결이 자연스럽게 갈라지면서 드레싱을 머금을 수 있는 표면적이 넓어집니다. 라임과 식초의 이중 산미가 고기의 기름기를 날카롭게 잘라내고, 할라피뇨의 풋풋한 매운맛이 뒤에서 은은하게 받쳐줍니다. 고기는 반드시 완전히 식힌 뒤 찢어야 결이 깔끔하게 나오며, 할라피뇨 씨를 제거하면 매운맛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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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 25조리 604 인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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