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리또
양식 쉬움

부리또

한눈에 보기

대형 밀 토르티야에 칠리파우더와 쿠민으로 양념한 소고기, 밥, 블랙빈, 치즈, 살사를 겹겹이 올려 단단하게 말아내는 멕시코-아메리칸 요리입니다.

이 요리의 특별한 점

  • 토르티야를 10초 가열해 유연하게 만들어야 말 때 찢어지지 않음
  • 블랙빈이 포만감 더하고 살사 산미가 기름진 맛을 정돈
  • 양끝 먼저 접고 돌돌 말아야 먹을 때 속재료가 흘러나오지 않음
총 시간
35분
난이도
쉬움
분량
2 인분
재료
9
열량
680 kcal
단백질
34 g

핵심 재료

밀 토르티야 (대형)소고기 다짐육지은 밥블랙 빈 (통조림)슈레드 치즈

핵심 조리 흐름

  1. 1 블랙빈 200g은 물기를 빼고 밥 150g은 뭉친 곳을 풀어둡니다.
  2. 2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중불로 달군 뒤 소고기 다짐육 300g을 넣습니다.
  3. 3 타코 시즈닝 1.5큰술과 물 50ml를 넣고 고기에 고루 섞습니다.

대형 밀 토르티야에 칠리파우더와 쿠민으로 양념한 소고기, 밥, 블랙빈, 치즈, 살사를 겹겹이 올려 단단하게 말아내는 멕시코-아메리칸 요리입니다. 토르티야를 팬에서 10초 정도 가열하면 유연해져 말 때 찢어지지 않습니다. 속재료를 중앙에 길게 놓고 양쪽 끝을 먼저 접은 뒤 돌돌 말아야 먹을 때 내용물이 흘러나오지 않습니다. 블랙빈이 고소한 전분질로 포만감을 더하고, 살사의 토마토 산미가 치즈와 고기의 기름진 맛을 깔끔하게 잡아줍니다. 사워크림을 한 줄 넣으면 크리미한 산미가 매운맛을 부드럽게 완충합니다. 치즈는 열에 잘 녹는 몬터레이 잭이나 체다를 쓰면 덩어리지지 않고 고루 녹아 속재료와 잘 결합됩니다. 완성된 부리또는 랩으로 감싸면 모양이 고정되고 먹기 편합니다.

준비 15분 조리 20분 2 인분

만드는 법

각 단계는 재료 손질, 불 조절, 간 맞춤, 마무리 순서로 읽으면 흐름이 더 분명해요.

총 6단계
  1. 1
    준비

    블랙빈 200g은 물기를 빼고 밥 150g은 뭉친 곳을 풀어둡니다.

    치즈, 살사, 사워크림, 과카몰레도 바로 올릴 수 있게 나눠 준비합니다.

  2. 2
    불 조절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중불로 달군 뒤 소고기 다짐육 300g을 넣습니다.

    나무 주걱으로 잘게 부수며 7~8분 볶아 붉은 기가 없어지게 합니다.

  3. 3
    불 조절

    타코 시즈닝 1.5큰술과 물 50ml를 넣고 고기에 고루 섞습니다.

    2~3분 졸여 수분이 줄고 양념이 윤기 있게 붙으면 불을 끕니다.

  4. 4
    단계

    대형 밀 토르티야 2장은 전자레인지에 각각 20초 데우거나 마른 팬에서 양면을 10초씩 데웁니다.

    따뜻하고 잘 휘어질 때 바로 말아야 찢어지지 않습니다.

  5. 5
    마무리

    토르티야 중앙 아래에 밥, 고기, 블랙빈, 치즈, 살사를 길게 올립니다.

    양 끝 5cm는 비우고 사워크림과 과카몰레는 얇게 올려 넘치지 않게 합니다.

  6. 6
    불 조절

    양쪽 끝을 속 위로 접고 아래쪽 토르티야를 당기듯 단단히 말아 봉합부를 아래로 둡니다.

    포일로 감싸 고정한 뒤 중불 팬에 양면 2분씩 구워 대각선으로 썰어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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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맛탕은 껍질 벗긴 고구마를 큼직하게 잘라 170도 기름에 속까지 포슬하게 튀긴 뒤, 설탕과 물엿에 간장을 소량 더한 시럽에 30초 이내로 빠르게 버무려 완성합니다. 간장이 단맛에 짭짤한 깊이를 더하고, 큰 거품이 일 때 고구마를 넣어 코팅을 마쳐야 겉면이 투명하게 굳으면서 바삭한 캐러멜 층이 만들어집니다. 고구마 전분 수분을 미리 빼두면 기름 튀김이 줄고 시럽 접착력도 좋아집니다. 검은깨를 뿌려 고소한 향을 더하고, 유산지 위에 하나씩 펼쳐 식혀야 서로 달라붙지 않습니다. 시럽 코팅 타이밍이 전체 완성도를 결정하는 만큼, 튀긴 고구마와 시럽을 동시에 준비해두고 신속하게 작업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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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 베이컨 맥앤치즈
파스타 쉬움

김치 베이컨 맥앤치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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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상 🧒 아이간식
준비 10분 조리 20분 2 인분
달고나 커피
음료/안주 쉬움

달고나 커피

달고나 커피는 인스턴트커피, 설탕, 뜨거운 물을 동일 비율로 섞어 핸드믹서로 3~5분간 휘핑해 단단한 크림을 만든 뒤, 얼음을 넣은 차가운 우유 위에 올리는 음료입니다. 커피 크림층은 짙은 갈색의 쌉쓸한 맛을 머금고 있고, 아래 우유층은 차갑고 담백하여 섞는 정도에 따라 맛의 강도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코코아가루를 위에 살짝 뿌리면 초콜릿 뉘앙스가 더해지고, 설탕 양을 조금 늘리면 휘핑이 더 안정적으로 유지됩니다.

🍺 술안주 🧒 아이간식
준비 8분 2 인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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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님초대 🍺 술안주
준비 20분 조리 25분 4 인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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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라킬레스 로호스 (멕시코 또르띠야칩 토마토 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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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상 🌙 야식
준비 15분 조리 15분 2 인분
타코 샐러드
샐러드 쉬움

타코 샐러드

타코 샐러드는 케이준 향신료로 볶은 다진 소고기와 아삭한 로메인, 강낭콩, 옥수수를 한 그릇에 담고 토마토 살사로 버무려 라임즙으로 마무리하는 멕시칸 스타일의 한 끼 샐러드입니다. 소고기는 센 불에서 수분이 완전히 날아갈 때까지 볶아야 고기 표면이 약간 바삭해지고 샐러드 전체가 물기를 먹어 눅눅해지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강낭콩의 보드라운 전분질이 향신료 향을 흡수해 매콤함의 강도를 조절하고, 옥수수의 달콤하고 아삭한 알갱이가 고기와 콩 사이에서 청량한 단맛을 더합니다. 체다치즈를 마지막에 뿌리면 지방의 고소함이 살사의 산미를 자연스럽게 잡아주고, 라임즙을 먹기 직전에 짜 넣으면 전체 맛이 한 단계 환해지면서 고기와 치즈에서 나오는 기름기가 깔끔하게 정리됩니다.

🥗 다이어트 ⚡ 초스피드
준비 12분 조리 12분 2 인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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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 보통

살피콘 데 레스 (멕시코식 소고기 샐러드)

살피콘 데 레스는 소고기 양지를 50~60분 푹 삶아 부드러워진 뒤 결대로 잘게 찢고, 양상추, 토마토, 적양파, 할라피뇨와 함께 라임즙과 사과식초 드레싱에 버무리는 멕시코식 소고기 샐러드입니다. 긴 시간 삶아 콜라겐이 젤라틴으로 전환된 양지는 결이 자연스럽게 갈라지면서 드레싱을 머금을 수 있는 표면적이 넓어집니다. 라임과 식초의 이중 산미가 고기의 기름기를 날카롭게 잘라내고, 할라피뇨의 풋풋한 매운맛이 뒤에서 은은하게 받쳐줍니다. 고기는 반드시 완전히 식힌 뒤 찢어야 결이 깔끔하게 나오며, 할라피뇨 씨를 제거하면 매운맛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 다이어트
준비 25분 조리 60분 4 인분

꿀팁

재료를 너무 많이 넣으면 감싸기 어려우므로 적당량을 넣는다.

영양정보 (1인분)

칼로리
680
kcal
단백질
34
g
탄수화물
72
g
지방
26
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