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리또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35분
- 난이도
- 쉬움
- 분량
- 2 인분
- 재료
- 9
요리 소개
대형 밀 토르티야에 칠리파우더와 쿠민으로 양념한 소고기, 밥, 블랙빈, 치즈, 살사를 겹겹이 올려 단단하게 말아내는 멕시코-아메리칸 요리입니다.
설명 더 보기
토르티야를 팬에서 10초 정도 가열하면 유연해져 말 때 찢어지지 않습니다. 속재료를 중앙에 길게 놓고 양쪽 끝을 먼저 접은 뒤 돌돌 말아야 먹을 때 내용물이 흘러나오지 않습니다. 블랙빈이 고소한 전분질로 포만감을 더하고, 살사의 토마토 산미가 치즈와 고기의 기름진 맛을 깔끔하게 잡아줍니다. 사워크림을 한 줄 넣으면 크리미한 산미가 매운맛을 부드럽게 완충합니다. 치즈는 열에 잘 녹는 몬터레이 잭이나 체다를 쓰면 덩어리지지 않고 고루 녹아 속재료와 잘 결합됩니다. 완성된 부리또는 랩으로 감싸면 모양이 고정되고 먹기 편합니다.
재료
만드는 법
각 단계는 재료 손질, 불 조절, 간 맞춤, 마무리 순서로 읽으면 흐름이 더 분명해요.
- 1준비
블랙빈 200g은 물기를 빼고 밥 150g은 뭉친 곳을 풀어둡니다.
치즈, 살사, 사워크림, 과카몰레도 바로 올릴 수 있게 나눠 준비합니다.
- 2불 조절
코팅 팬을 중불로 달군 뒤 소고기 다짐육 300g을 넣습니다.
나무 주걱으로 잘게 부수며 7~8분 볶아 붉은 기가 없어지게 합니다.
- 3간 맞춤
타코 시즈닝 1.5큰술을 넣고 고기에 고루 섞습니다.
2~3분 더 볶아 수분이 줄고 양념이 윤기 있게 붙으면 불을 끕니다.
- 4단계
대형 밀 토르티야 2장은 전자레인지에 각각 20초 데우거나 마른 팬에서 양면을 10초씩 데웁니다.
따뜻하고 잘 휘어질 때 바로 말아야 찢어지지 않습니다.
- 5마무리
토르티야 중앙 아래에 밥, 고기, 블랙빈, 치즈, 살사를 길게 올립니다.
양 끝 5cm는 비우고 사워크림과 과카몰레는 얇게 올려 넘치지 않게 합니다.
- 6불 조절
양쪽 끝을 속 위로 접고 아래쪽 토르티야를 당기듯 단단히 말아 봉합부를 아래로 둡니다.
포일로 감싸 고정한 뒤 중불 팬에 양면 2분씩 구워 대각선으로 썰어 냅니다.
실전 조리 기준
조리 중 결과를 바꾸는 기준만 모았습니다.
- 핵심 기술
- 토르티야를 10초 가열해 유연하게 만들어야 말 때 찢어지지 않음
- 완성과 마무리
- 2~3분 더 볶아 수분이 줄고 양념이 윤기 있게 붙으면 불을 끕니다.
- 실패 방지
- 재료를 너무 많이 넣으면 감싸기 어려우므로 적당량을 넣는다.
조리 판단 근거
차림 데이터 계산과 적용 가능한 공식 조리·식품 안전 근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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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소진 플래너
이 재료로 두 끼 더 만들기
기본 양념을 제외하고 실제로 겹치는 재료를 계산했습니다. 다음 레시피를 열면 선택한 메뉴가 이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