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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86가지 레시피 모음

깔끔하게 정리된 한식 레시피 2686개. 재료부터 조리법까지 한눈에.

비프 엔칠라다 (치즈 소고기 또르띠야 오븐구이)
양식보통

비프 엔칠라다 (치즈 소고기 또르띠야 오븐구이)

비프 엔칠라다는 다진 소고기를 칠리파우더, 쿠민, 오레가노로 양념해 볶고, 코른 또르띠야에 치즈와 함께 넣어 말아 베이킹 디시에 나란히 눕힌 뒤, 붉은 엔칠라다 소스를 듬뿍 끼얹고 치즈를 올려 오븐에서 보글보글 구워내는 멕시코 요리입니다. 엔칠라다 소스의 건고추 깊은 풍미가 또르띠야에 스며들면서 겉은 소스에 젖어 부드러워지고 가장자리는 바삭하게 마릅니다. 속의 치즈가 녹아 고기와 하나로 엉기면서 짭짤한 크리미함을 만들고, 사워크림과 실란트로를 올리면 산뜻한 마무리가 됩니다. 한 접시에 3~4개를 담아내면 푸짐하면서도 소스가 모든 재료를 하나로 묶어주는 일체감 있는 요리가 됩니다.

준비 20조리 254 인분

재료 조절

2인분
인분

만드는 법

  1. 1

    오븐을 190도로 예열해요.

  2. 2

    팬에 오일을 두르고 양파와 소고기를 볶은 뒤 큐민으로 간해요.

  3. 3

    또르띠야에 고기와 치즈를 나눠 담고 단단히 말아요.

  4. 4

    베이킹 접시에 엔칠라다 소스를 깔고 롤을 올린 뒤 남은 소스와 치즈를 덮어요.

  5. 5

    오븐에서 20~25분 구워 치즈가 보글보글하면 완성해요.

꿀팁

또르띠야를 미리 데우면 잘 찢어지지 않아요.
소스를 바닥에 먼저 깔아야 바닥이 마르지 않아요.

영양정보 (1인분)

칼로리
580
kcal
단백질
31
g
탄수화물
36
g
지방
33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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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 타코

소고기 타코는 다진 소고기를 칠리파우더, 쿠민, 마늘가루, 훈제 파프리카로 양념해 볶아 만드는 멕시칸-아메리칸 대표 요리입니다. 고기가 팬에서 수분을 날리며 양념과 한 덩어리로 엉기면 진한 향신료 향이 고기 알갱이 하나하나에 배어들고, 바삭한 타코 쉘이 이 양념 고기를 감싸면서 씹히는 순간 부서지는 식감 대비를 만듭니다. 살사가 토마토 산미와 매운맛을 더하고, 아보카도가 크리미한 유지방으로 향신료 열기를 진정시킵니다. 사워크림과 라임웨지를 곁들이면 한 입에 매콤, 상큼, 고소한 맛이 동시에 들어와 손이 계속 가는 요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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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파히타 (멕시코식 닭고기 채소 또르띠야)

치킨 파히타는 라임즙과 파프리카 파우더에 재운 닭다리살을 센 불에서 빠르게 볶아 불향을 입히고, 파프리카와 양파를 아삭하게 볶아 따뜻한 또르띠야에 싸 먹는 멕시코 요리입니다. 닭고기를 얇게 썰어 10분간 재우면 라임의 산이 고기 표면의 단백질을 부드럽게 하고 파프리카의 훈연 향이 스며들며, 팬을 충분히 예열해야 닭고기가 즙을 잃지 않고 겉면에 검게 탄 불향이 생깁니다. 채소는 닭고기를 볶은 뒤 같은 팬에서 아삭함이 남을 정도로만 짧게 볶아야 식감이 살아나며, 또르띠야는 마른 팬에서 20초씩 데워야 유연하게 말 수 있습니다. 사워크림이나 과카몰리를 곁들이면 매콤한 닭고기와 시원한 크림의 대비가 살아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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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퀘사디아는 파프리카 파우더로 밑간한 닭다리살과 볶은 채소를 체다, 모짜렐라 치즈와 함께 또르띠야 사이에 넣고 약불에서 눌러 구워 바삭하게 완성하는 멕시칸 요리입니다. 치즈를 가장자리에도 얇게 깔면 녹으면서 접착제 역할을 해 속 재료가 흘러내리지 않고 단면이 깔끔하게 잘립니다. 약불에서 천천히 구워야 치즈가 속까지 고르게 녹고 또르띠야 표면은 바삭하게 굳어집니다. 체다의 진한 풍미와 모짜렐라의 늘어나는 식감이 합쳐지면서 닭고기의 담백한 맛을 감싸주고, 파프리카와 양파의 달큰한 향이 전체를 정돈합니다. 8조각으로 잘라 따뜻할 때 사워크림이나 살사와 함께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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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초 슈프림은 또르띠야 칩을 오븐 트레이에 펼치고 양념한 다진 소고기, 블랙빈, 체다치즈, 할라피뇨를 고르게 올려 200도 오븐에서 8~10분 구워 치즈를 녹여내는 멕시칸 파티 요리입니다. 칩을 한 겹보다 두 겹으로 쌓으면 토핑이 고르게 분배되어 어느 칩을 집어도 속재료가 함께 올라오고, 소고기는 미리 팬에서 수분을 날려 볶아야 칩이 눅눅해지지 않습니다. 할라피뇨의 매콤한 열감이 치즈의 느끼함을 잡아주고, 살사는 오븐에서 꺼낸 뒤 먹기 직전에 올려야 칩의 바삭함이 유지됩니다. 맥주나 음료와 함께 여러 명이 나눠 먹기 좋은 구조로, 준비 시간이 짧아 모임용 안주로 적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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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피콘 데 레스 (멕시코식 소고기 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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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 25조리 604 인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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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살라다 데 노팔레스 (라임 선인장패드 멕시코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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