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피콘 데 레스 (멕시코식 소고기 샐러드)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85분
- 난이도
- 보통
- 분량
- 4 인분
- 재료
- 8
요리 소개
살피콘 데 레스는 소고기 양지를 50~60분 푹 삶아 부드러워진 뒤 결대로 잘게 찢고, 양상추, 토마토, 적양파, 할라피뇨와 함께 라임즙과 사과식초 드레싱에 버무리는 멕시코식 소고기 샐러드입니다.
설명 더 보기
긴 시간 삶아 콜라겐이 젤라틴으로 전환된 양지는 결이 자연스럽게 갈라지면서 드레싱을 머금을 수 있는 표면적이 넓어집니다. 라임과 식초의 이중 산미가 고기의 기름기를 날카롭게 잘라내고, 할라피뇨의 풋풋한 매운맛이 뒤에서 은은하게 받쳐줍니다. 고기는 반드시 완전히 식힌 뒤 찢어야 결이 깔끔하게 나오며, 할라피뇨 씨를 제거하면 매운맛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재료
만드는 법
각 단계는 재료 손질, 불 조절, 간 맞춤, 마무리 순서로 읽으면 흐름이 더 분명해요.
- 1불 조절
양지 500g은 물에 잠기게 넣고 끓기 시작하면 중약불로 낮춰 50~60분 삶아주세요.
젓가락이 부드럽게 들어가야 해요.
- 2가열
삶은 고기는 뜨거울 때 찢지 말고 체에 밭쳐 완전히 식혀주세요.
식은 뒤 결을 따라 가늘고 길게 찢어야 뭉개지지 않아요.
- 3준비
양상추 150g은 물기를 제거해 한입 크기로 찢고, 토마토와 적양파는 얇게 썰어주세요.
물기가 많으면 드레싱이 싱거워져요.
- 4준비
할라피뇨는 얇게 썰고 매운맛을 줄이려면 씨를 제거하세요.
라임즙 2큰술, 사과식초 2큰술, 올리브오일 1큰술을 섞어주세요.
- 5단계
큰 볼에 찢은 소고기를 먼저 넣고 드레싱 절반으로 가볍게 버무리세요.
고기 결 사이에 산미가 스며든 뒤 채소를 넣어야 맛이 고르게 나요.
- 6단계
양상추, 토마토, 적양파, 할라피뇨와 남은 드레싱을 넣고 살살 버무리세요.
양상추가 숨이 죽기 전에 차갑게 내세요.
실전 조리 기준
조리 중 결과를 바꾸는 기준만 모았습니다.
- 핵심 기술
- 양지를 50~60분 삶아 결이 갈라지며 드레싱 머금는 표면 확보
- 완성과 마무리
- 양상추, 토마토, 적양파, 할라피뇨와 남은 드레싱을 넣고 살살 버무리세요.
- 보관과 재가열
- 고기는 완전히 식힌 뒤 찢어야 결이 깔끔하게 나와요.
조리 판단 근거
차림 데이터 계산과 적용 가능한 공식 조리·식품 안전 근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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