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단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28분
- 난이도
- 쉬움
- 분량
- 4 인분
- 재료
- 6
요리 소개
찹쌀가루 반죽을 새알 크기로 빚어 삶은 뒤 다양한 고물을 입혀 먹는 한국 전통 떡으로, 명절 의례 음식인 동시에 일상 간식이기도 합니다.
설명 더 보기
뜨거운 물로 익반죽하면 전분이 미리 호화되면서 삶았을 때 쫄깃하고 탄력 있는 질감이 나옵니다. 끓는 물에 넣어 동글게 떠오르면 다 익은 것이고, 바로 찬물에 헹궈 표면을 단단하게 잡아야 고물이 고르게 붙습니다. 콩고물, 흑임자 가루, 팥고물 등 고물마다 맛과 색이 달라 한 접시에 여러 종류를 담으면 보기에도 화사합니다. 팥소를 속에 넣으면 한 입 베어 물었을 때 달콤한 속이 터져 나와 색다른 즐거움을 줍니다.
재료
만드는 법
각 단계는 재료 손질, 불 조절, 간 맞춤, 마무리 순서로 읽으면 흐름이 더 분명해요.
- 1간 맞춤
찹쌀가루 240g에 소금 1/4작은술을 섞고 뜨거운 물 170ml를 조금씩 부어요.
주걱으로 먼저 섞은 뒤 손댈 만큼 식으면 매끈하게 치대요.
- 2단계
반죽이 마르지 않게 덮어 두고 새알 크기로 조금씩 떼어요.
손바닥으로 굴려 갈라진 틈 없이 동그랗게 빚어요.
- 3불 조절
냄비 물을 넉넉히 끓이고 중강불을 유지해요.
경단을 한꺼번에 많이 넣지 말고 넣은 직후 바닥에 붙지 않게 살살 저어요.
- 4가열
경단이 떠오르면 속까지 익도록 1분 더 삶아요.
표면이 통통하고 반투명하게 보이면 건져 찬물에 바로 담가요.
- 5단계
찬물에서 20초 정도 굴려 표면을 단단하게 잡아요.
오래 담가 두면 맛이 빠지니 체에 밭쳐 물기를 가볍게 빼요.
- 6단계
물기가 살짝 남아 있을 때 콩고물 80g과 흑임자 가루 40g에 나누어 굴려요.
접시에 담고 꿀 1큰술을 곁들여 당일에 먹어요.
실전 조리 기준
조리 중 결과를 바꾸는 기준만 모았습니다.
- 핵심 기술
- 끓는 물 익반죽으로 전분 미리 호화, 삶아도 쫄깃한 탄력 유지
- 완성과 마무리
- 표면이 통통하고 반투명하게 보이면 건져 찬물에 바로 담가요.
조리 판단 근거
차림 데이터 계산과 적용 가능한 공식 조리·식품 안전 근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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