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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86가지 레시피 모음

깔끔하게 정리된 한식 레시피 2686개. 재료부터 조리법까지 한눈에.

막걸리 펀치

막걸리 펀치

막걸리 펀치는 막걸리에 유자청, 레몬즙, 사이다를 섞고 사과 슬라이스를 띄워 만드는 과실주 스타일 음료입니다. 막걸리의 부드러운 쌀 향과 유자청의 상큼한 시트러스 향이 어우러져 가볍고 화사한 맛이 납니다. 사이다의 탄산이 전체적인 무게감을 덜어주고, 사과 조각이 과일의 아삭한 식감을 더합니다. 재료를 모두 차갑게 준비해 가볍게 한 번만 섞어야 탄산이 살아 있는 상태로 즐길 수 있습니다.

준비 10분 0 4 인분

재료 조절

2인분
인분

만드는 법

  1. 1

    사과는 얇게 썰어 준비해요.

  2. 2

    큰 볼에 유자청과 레몬즙을 먼저 섞어요.

  3. 3

    막걸리를 넣고 부드럽게 저어요.

  4. 4

    사과와 얼음을 넣고 사이다를 부어요.

  5. 5

    가볍게 한 번만 섞어 바로 내요.

꿀팁

막걸리는 차갑게 보관한 것을 써야 향이 깔끔해요.

영양정보 (1인분)

칼로리
170
kcal
단백질
2
g
탄수화물
24
g
지방
0
g

다른 레시피

소맥
음료/안주쉬움

소맥

소맥은 소주와 라거 맥주를 섞어 마시는 한국의 대표적인 혼합 주류로, 소주의 도수와 맥주의 청량한 탄산감이 한 잔에서 만납니다. 기본 비율은 소주 1에 맥주 3이 무난하며, 잔과 술 모두 충분히 차갑게 준비해야 맛이 깔끔해집니다. 긴 잔에 얼음을 넣고 레몬즙을 먼저 부은 뒤 소주를 넣고, 맥주를 천천히 따라 거품을 조절하면 탄산이 오래 유지되면서 소주와 맥주가 자연스럽게 섞입니다. 기호에 따라 탄산수를 소량 추가하면 도수는 낮추면서 청량감을 올릴 수 있고, 레몬 슬라이스를 올리면 시트러스 향이 한 모금마다 코끝에 가볍게 닿습니다.

🍺 술안주 초스피드
준비 52 인분
동동주
음료/안주어려움

동동주

동동주는 멥쌀과 찹쌀을 섞어 찐 뒤 누룩과 함께 7일간 발효시켜 빚는 한국 전통 탁주입니다. 막걸리와 달리 고운 체가 아닌 굵은 체에 한 번만 걸러 쌀알이 일부 술 위에 동동 떠 있는 것이 특징이며, 이 쌀알이 씹히면서 곡물의 단맛과 발효 산미가 함께 느껴집니다. 발효 중 하루 두 번 저어주어야 누룩이 쌀에 고르게 작용하고, 과발효를 막으려면 3일차 이후 온도 관리가 중요합니다. 소금으로 간을 가볍게 잡아 발효주의 단맛이 과하지 않도록 마무리합니다.

🍺 술안주🎉 손님초대
준비 30조리 408 인분
모둠 화채
음료/안주쉬움

모둠 화채

모둠 화채는 여러 종류의 과일을 깍둑썰기하여 탄산수와 꿀물에 담가 만드는 한국식 과일 펀치입니다. 사과와 배는 아삭한 식감을, 청포도는 톡 터지는 과즙을 각각 담당하며, 과일마다 크기를 비슷하게 맞춰야 먹을 때 식감이 고릅니다. 꿀을 찬물에 풀어 과일 위에 부으면 과일 자체의 즙과 섞이면서 자연스러운 단맛이 퍼지고, 탄산수의 기포가 과일 사이로 올라오며 청량감을 더합니다. 얼음을 넉넉히 넣어 차갑게 유지하는 것이 핵심이며, 여름철 대표 간식 음료입니다.

🍺 술안주 초스피드
준비 154 인분
백세주
음료/안주보통

백세주

백세주는 찹쌀로 빚은 발효주에 인삼, 대추, 생강 등 약재를 침출하여 향을 입힌 한국 전통 허브 약주입니다. 찹쌀을 누룩으로 발효시킨 기본 술에 수삼을 넣으면 인삼 특유의 쓴맛과 흙 향이 발효 과정의 단맛과 섞이면서 복합적인 풍미가 형성됩니다. 대추는 국물에 은은한 과일 향과 붉은 기운을 더하고, 생강은 알싸한 뒷맛으로 술의 감미로운 면을 잡아줍니다. 발효가 어느 정도 진행된 뒤에 꿀을 넣어야 효모가 꿀의 당을 모두 소비하지 않으므로 단맛이 남습니다. 알코올 도수는 약 12~13도로 와인과 비슷한 수준이며, 일반 막걸리보다 맑고 황금빛을 띱니다. 약재의 향이 은근하게 깔려 있어 한 모금 마실 때마다 단맛, 쓴맛, 알싸함이 순차적으로 느껴집니다. 차갑게 마시면 약재 향이 가라앉고 상쾌한 느낌이 강해지며, 미지근하게 마시면 인삼과 대추 향이 더 또렷해집니다.

🍺 술안주
준비 20조리 204 인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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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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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님초대🧒 아이간식
준비 20조리 1804 인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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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갈비덮밥

닭갈비덮밥은 춘천식 고추장 양념에 볶은 닭다리살과 양배추, 양파, 대파를 밥 위에 올린 한 그릇 요리입니다. 고추장의 매콤함과 설탕의 단맛이 균형을 이루는 양념이 닭고기와 채소에 고루 배어 한 숟가락에 진한 감칠맛이 올라옵니다. 센 불에서 빠르게 볶아 양배추는 아삭함을 유지하고 닭고기 겉면에는 캐러멜라이즈된 양념 막이 생깁니다. 참기름을 마지막에 둘러 고소한 향으로 마무리하며, 닭갈비 전문점에서 볶음밥을 만들기 전 단계의 맛을 밥 한 그릇에 담아낸 메뉴입니다.

🏠 일상🍱 도시락
준비 15조리 142 인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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