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물샐러드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38분
- 난이도
- 보통
- 분량
- 4 인분
- 재료
- 8
요리 소개
현미밥은 쫄깃하고 보리는 도톰하게 씹히며 렌틸콩은 부드럽게 으깨져, 한 숟가락에 세 가지 식감이 번갈아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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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곡물은 각각 따로 삶아 완전히 식힌 뒤 섞는데, 뜨거운 곡물이 닿으면 채소의 숨이 죽기 때문입니다. 드레싱은 올리브오일 대신 들기름과 사과식초를 써서 고소한 향이 앞에 섭니다. 반으로 자른 방울토마토는 과즙이 나와 소스 역할을 겸하고, 오이와 적양파가 묵직한 곡물 사이에 아삭함을 넣습니다. 미리 만들어 두어도 맛이 크게 변하지 않아 도시락으로 싸기 좋습니다.
재료
인분
만드는 법
- 1
익힌 현미밥 220g, 보리 120g, 렌틸콩 140g은 완전히 식힙니다.
따뜻하면 넓게 펼쳐 20분 더 식힙니다.
- 2
오이 120g은 얇게 채 썰고 적양파 60g은 곱게 썹니다.
매운 향이 강하면 찬물에 5분 담갔다 뺍니다.
- 3
방울토마토 150g은 반으로 잘라 과즙이 나오게 합니다.
큰 볼에 식힌 곡물을 넣고 덩어리를 먼저 풉니다.
- 4
오이, 적양파, 방울토마토를 넣고 아래에서 위로 가볍게 섞습니다.
렌틸콩이 으깨지지 않게 세게 누르지 않습니다.
- 5
사과식초 1.5큰술을 먼저 둘러 산미를 입힙니다.
마지막에 들기름 1.5큰술을 넣고 향이 날 때까지만 버무립니다.
- 6
냉장고에서 15분 두어 맛을 고르게 합니다.
먹기 전 상온에 5분 두고 토마토 과즙까지 다시 섞어 냅니다.
재료 소진 플래너
이 재료로 두 끼 더 만들기
기본 양념을 제외하고 실제로 겹치는 재료를 계산했습니다. 다음 레시피를 열면 선택한 메뉴가 이어집니다.
꿀팁
곡물이 뜨거우면 채소가 숨 죽으니 반드시 식혀 사용합니다.
들기름은 마지막에 넣어야 향이 살아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