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세지볶음
케첩과 올리고당은 졸기 시작하면 바닥에 금방 눌어붙기 때문에 소스를 부은 뒤에는 팬을 계속 움직입니다. 먼저 칼집 낸 비엔나 소세지 200g을 마른 팬에서 중불로 2분 굴려 굽고, 양파를 넣어 1분 볶습니다. 불을 약중불로 낮춰 케첩, 고추장 반 큰술, 올리고당, 간장을 섞은 소스를 붓고 2분 볶습니다.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15분
- 난이도
- 쉬움
- 분량
- 2 인분
- 재료
- 9
요리 소개
케첩 단맛에 고추장 반 큰술이 살짝 매콤함을 얹고, 얕게 넣은 칼집 사이까지 소스가 들어가 도시락 반찬으로도 모양이 납니다.
설명 더 보기
케첩과 올리고당이 졸기 시작하면 바닥에 금방 눌어붙기 때문에 소스를 부은 뒤에는 팬을 계속 움직입니다.
재료
인분
만드는 법
- 1
비엔나 소세지 200g은 물기를 닦고 얕게 칼집을 냅니다.
양파 1/2개는 도톰하게, 대파 1대는 송송 썹니다.
- 2
케첩 2큰술, 고추장 0.5큰술, 올리고당 1큰술, 간장 0.5큰술, 다진 마늘 0.5작은술을 고루 섞습니다.
- 3
마른 팬을 중불로 달군 뒤 소세지를 넣고 2분 굴려가며 굽습니다.
칼집이 벌어지고 겉면이 노릇해지면 됩니다.
- 4
양파를 넣고 중불에서 1분 더 볶습니다.
가장자리가 살짝 투명해질 정도만 익혀 아삭한 식감을 남깁니다.
- 5
불을 약중불로 낮추고 양념을 부어 2분 빠르게 볶습니다.
소스가 되직해지면 타지 않게 계속 뒤집습니다.
- 6
불을 끄고 대파와 통깨 0.5작은술을 뿌립니다.
윤기가 돌고 칼집 사이까지 양념이 묻었는지 확인해 담습니다.
재료 소진 플래너
이 재료로 두 끼 더 만들기
기본 양념을 제외하고 실제로 겹치는 재료를 계산했습니다. 다음 레시피를 열면 선택한 메뉴가 이어집니다.
꿀팁
소세지에 칼집을 넣으면 양념이 잘 배고 도시락에 넣을 때 예쁩니다.
케첩과 고추장은 먼저 고르게 풀어 약중불에서 소세지의 칼집 사이까지 묻도록 빠르게 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