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대꼬치
한눈에 보기
- 총 시간
- 27분
- 난이도
- 쉬움
- 분량
- 2 인분
- 재료
- 8
요리 소개
순대꼬치는 순대를 양파, 대파와 번갈아 꽂아 팬에서 구운 뒤 고추장과 케첩, 올리고당, 간장을 배합한 양념장을 두 번에 나눠 발라 완성하는 길거리 간식입니다.
설명 더 보기
양념을 한 번에 많이 바르면 타기 쉬우므로 1차로 얇게 코팅해 구운 뒤 불을 약하게 줄이고 2차로 덧발라 윤기 있는 글레이즈를 만드는 것이 핵심입니다. 순대는 약불에서 천천히 굴려가며 구워야 껍질이 터지지 않고 쫀득한 식감이 유지됩니다. 양파와 대파는 구워지면서 수분이 빠지고 단맛이 진해져 순대의 진한 내장 풍미와 균형을 이루며, 사이사이에서 식감 변화를 만들어 냅니다. 완성된 꼬치에는 통깨나 쪽파를 올려 마무리하면 고소한 향이 더해집니다.
재료
만드는 법
각 단계는 재료 손질, 불 조절, 간 맞춤, 마무리 순서로 읽으면 흐름이 더 분명해요.
- 1준비
순대 300g은 3cm 두께로 썰고, 양파 80g과 대파 40g도 비슷한 크기로 썰어요.
순대 껍질이 찢어지지 않게 칼을 눌러 자르지 말아요.
- 2가열
꼬치에 순대, 양파, 순대, 대파 순서로 번갈아 꽂아요.
재료 사이를 너무 조이지 말고 약간의 틈을 둬야 골고루 익어요.
- 3간 맞춤
볼에 고추장 2큰술, 케첩 1.5큰술, 올리고당 1큰술, 간장 1작은술을 섞어요.
덩어리가 없고 붓기 쉬운 농도로 풀어요.
- 4마무리
팬에 식용유 1큰술을 얇게 두르고 중약불로 달궈요.
꼬치를 올려 4분 정도 굴리며 순대 겉면이 살짝 단단해질 때까지 구워요.
- 5불 조절
양념장을 얇게 한 번 발라 2-3분 더 구워요.
양념이 끓으며 윤기가 나면 불을 약불로 낮춰 타는 것을 막아요.
- 6간 맞춤
남은 양념을 한 번 더 덧발라 30초-1분만 굴려요.
양파와 대파가 부드럽고 순대가 터지지 않았는지 확인해 바로 내요.
실전 조리 기준
조리 중 결과를 바꾸는 기준만 모았습니다.
- 핵심 기술
- 순대를 꼬치에 꿰어 팬이나 그릴에 구우면 껍질이 탱탱해지며 고소한 향이 올라옴
- 완성과 마무리
- 양념이 끓으며 윤기가 나면 불을 약불로 낮춰 타는 것을 막아요.
- 실패 방지
- 양념은 두 번 나눠 발라야 타지 않고 맛이 진해져요.
조리 판단 근거
차림 데이터 계산과 적용 가능한 공식 조리·식품 안전 근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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